시사캐스트

편집 2018.8.17 금 17:32
실시간뉴스
상단여백
HOME 경제 경제일반
삼성전자, 액면분할 후 거래재개...'5만원대' 주가 관심↑

(시사캐스트, SISACAST= 이현주 기자)

삼성전자가 3일간의 거래 정지 이후 거래를 재개한 가운데 오늘(4일) 삼성전자 주가에 세간의 관심이 집중됐다.

액면분할로 삼성전자 주가가 당초 200여 만원 대에서 5만여 원 대로 낮아졌다. '황제주'에서 '국민주'가 된 삼성전자 주가에 사람들은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삼성전자 주식수는 기존 1억 2000만 주에서 64억 주로 늘어나면서 거래량과 거래대금이 크게 올랐다. 오늘 삼성전자 거래량은 3937만주, 거래대금은 2조 원을 넘어서면서 코스피시장에서 각각 1위를 차지했다.

한편 삼성 계열사의 주식은 5만3000원에서 시작해 2.08% 하락한 5만19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사진출처=뉴시스]

이현주 기자  guswnkey@naver.com

<저작권자 © 시사캐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현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