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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유업, 사내 임신부 직원 위한 '만월여행' 진행15일까지 고객 초청 이벤트 진행... 추첨 통해 10쌍 선발

(시사캐스트, SISACAST= 이현주 기자)

매일유업이 사내 임신부 직원을 위해 서울 남산 인근에서 오는 26일부터 2일간 베이비문 행사를 진행한다.

이에 앞서 고객들과 함께 하기 위한 고객 초청 온라인 이벤트를 진행 중에 있다.

'베이비문'은 임신을 기념해 28주 이상 안정기에 접어든 예비엄마들이 태교와 휴식을 목적으로 떠나는 일종의 태교여행으로, 매일유업은 올바른 태교 문화 확산과 직원들의 임신을 축하하기 위한 베이비문 행사를 지난 2012년부터 진행해 왔다.

지난해부터 '만월여행'이라는 독창적인 이름을 갖게 된 이번 행사는 '봄을 품은 만월여행'을 주제로 '소리연의 달콤한 국악태교', 부부가 함께 하는 명품체조', '서울로7017 나들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예비부모들에게 건강과 힐링의 시간을 제공한다.

특히 이번 행사는 사내 직원과 일반 고객뿐 아니라 우리카드,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제로투세븐 등 그동안 사회공헌활동에 참여한 기업의 직원들도 함께 한다.

'만월여행'은 남산 자락에 위치한 티마크그랜드호텔에서 오는 26일 2시부터 진행되며 참석을 원하는 예비부모는 매일유업 육아정보 제공 사이트 매일아이닷컴에서 오는 15일까지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자들 가운데 추첨을 통해 고객 10쌍을 선발, 오는 17일 발표한다.

한편 매일유업은 임산부를 위한 예비엄마교실, 매일클래식 음악회, 선천성대사이상 환아 분유 생산 및 후원활동, 육아 포털사이트 개설, 모유 수유 마라톤 및 모유 수유 어플 개발 등 다방면으로 임산부 및 육아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진제공=매일유업]

이현주 기자  guswnke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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