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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프, 동물보호단체 '케어(CARE)'에 사료·후원금 전달

(시사캐스트, SISACAST= 이현주 기자)

위메프와 인터펫코리아, 대한사료는 ‘희망나눔 100g 프로젝트’에서 모인 사료와 후원금을 지난9일 동물보호단체 ‘케어(CARE)’에 전달했다. 사진은 왼쪽부터 위메프 정다현 MD, 케어(care) 유선미 피디, 인터펫코리아 박현규 주임.

위메프가 고객들의 구매기부로 적립한 유기반려동물을 위한 사료 257kg과 후원금 500만 원을 동물보호단체 '케어(CARE)'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달한 사료 257kg은 위메프와 인터펫코리아, 대한사료가 지난달 16~21일 공동으로 진행한 '희망나눔 100g 프로젝트'에서 모인 것으로, 프로젝트는 인터펫코리아와 대한사료 상품 판매수량 당 사료 100g을 적립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후원금 기부 딜도 함께 운영해 위메프 고객들이 자발적으로 500만 원을 후원했으며, 후원금은 케어(CARE) 전반의 활동비와 동물 치료비, 동물 구조 활동비 등에 쓰여질 예정이다.

전달식은 케어(CARE), 인터펫코리아, 위메프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에 위치한 케어(CARE) 입양센터에서 진행됐다.

이루리 위메프 애완팀장은 "사료 100g이라는 작은 매개체로 파트너사, 고객분들과 함께 뜻 깊은 성과를 만들어내 기쁘다"며 "앞으로도 위메프 반려동물데이를 통해 착한쇼핑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적극적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위메프는 지난 2014년부터 후원금 기부, 사료 기부, 유기동물 입양 사업 협력 등 다양한 방법으로 반려동물 후원 활동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사진제공=위메프]

이현주 기자  guswnke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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