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8-10 13:25 (수)
[I·미키인서울·U] 미키마우스 서울 땅 밟다!
상태바
[I·미키인서울·U] 미키마우스 서울 땅 밟다!
  • 이선진 기자
  • 승인 2018.10.31 14:0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시사캐스트, SISACAST= 이선진 기자)

미국 유명 애니메이션 주인공인 '미키 마우스'가 서울을 처음 방문한다.

31일 서울시에 따르면 미키 마우스는 다음달 28일 입국해 서울시청을 방문한 후 12월 초 N서울타워,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등 서울 명소를 다니며 시민을 만날 예정이다.

시는 미키 마우스 방문 행사에 맞춰 'I·미키인서울·U 브랜드 캠페인 영상'을 제작했다.

영상은 시청 본청 전광판을 비롯해 서울지하철 1~9호선 전동차화면, 광화문·여의나루·충정로·회현·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전광판, 서울시 산하 기관과 자치구청 소유 화면, 서울시내 민간옥외전광판 등을 통해 송출된다.

또한 미키 마우스가 포함된 'I·미키인서울·U' 문양은 아이서울유 브랜드 페이스북, 서울시 누리집, 디즈니의 공식 채널을 통해 노출된다.

한편 미키 마우스가 서울에 도착하는 다음달 28일에는 서울시청 시민청 활짝라운지에서 '2018 산타원정대 선물포장행사'가 열린다.

이날 행사에서는 서울시 공무원, 디즈니코리아 임직원,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이 저소득 가정 어린이에게 전달할 크리스마스 선물을 포장한다.

12월 초에는 미키 마우스가 서울 지하철을 타고 서울N타워, 동대문 DDP, 광화문 등 서울 곳곳을 방문한다.

이번 행사는 아이서울유 3주년이자 미키 마우스 90주년을 기념해 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가 서울시에 방문을 제안하며 성사됐다.

유연식 시민소통기획관은 "아이서울유는 시민브랜드로 시민 삶에 생생하게 살아 숨쉬고 시민에게 도움이 되는 브랜드가 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미키 마우스와의 콜라보뿐만 아니라 향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아이서울유가 시민에게 따뜻함과 친근함을 선사하고 '사람이 중심인 서울, 시민이 행복한 서울'의 가치를 널리 확산시키길 바란다"고 전했다.

[사진출처=뉴시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