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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2019년 경마 중독예방활동 강화올해 들어 ‘찾아가는 건전레저 캠페인’ 대폭 확대 시행 중

(시사캐스트, SISACAST= 박민영 기자)

한국마사회(회장 김낙순)가 2019년 초반부터 경마 중독예방활동을 대폭 강화하고 있다. 사진제공=뉴시스

한국마사회(회장 김낙순)가 2019년 초반부터 경마 중독예방활동을 대폭 강화하고 있다.

한국마사회는 올해 경마고객 대상 중독예방상담 등 ‘찾아가는 건전레저 캠페인’을 대폭 확대키로 했다. 마사회는 금년 들어 지난 2월 22일 영등포 지사를 시작으로 1일 강북지사에서 두 번째 시행을 끝냈다.
  
마사회가 적극 추진 중인 ‘찾아가는 건전레저캠페인’은 건전한 레저문화조성 및 이용자 보호를 위한 프로그램이다.

행사 프로그램은 한국마사회 유캔센터 상담사가 직접 방문해 현장 교육 및 예방상담을 진행한다. 경마 이용자들이 ‘중독여부 자가진단테스트’에 참여해 각자의 베팅습관을 스스로 점검해보며, 건전한 경마문화 조성에 동참할 것을 약속할 수 있다.
 
한국마사회는 “건전한 레저문화 조성을 통한 고객보호를 위해 2019년에 ‘건전레저 캠페인’ 시행을 대폭 확대하는 동시에, 지사 유캔센터 추가 설치, 초보고객대상 건전화 교육 도입 등 다양한 고객 보호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민영 기자  sisacast3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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