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봄맞이 나무심기' 봉사활동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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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봄맞이 나무심기' 봉사활동 진행
  • 이현주 기자
  • 승인 2019.04.01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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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캐스트, SISACAST= 이현주 기자)

지난 30일 컴투스 임직원과 가족들이 관악구 서울시교육청과학전시관을 방문해 왕벚나무, 산딸나무 등 다양한 종류의 수목을 심었다.

모바일 게임 기업 컴투스는 관악구에 위치한 서울시교육청과학전시관을 방문해 봄맞이 나무 심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컴투스와 사단법인 글로벌쉐어, 관악구자원봉사센터가 함께 한 이번 봉사활동은 극심한 미세먼지로 인한 환경 문제를 개선하고 자연의 소중함을 되새길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컴투스는 지난달 30일 임직원 가족들과 함께 관악구에 위치한 서울시교육청과학전시관을 방문해 산딸나무, 왕벚나무 등 다양한 종류의 대형 수목을 심으며 환경 개선 활동에 참여했다.

또한 임직원들은 공기 정화 식물을 활용한 화분 만들기 작업을 진행했으며, 봉사활동 일정을 마친 뒤에는 동행한 가족 및 친구들과 함께 과학전시관 내 생태체험학습장을 방문하는 등 자연과 가까워지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이번 활동에 참여한 컴투스 임직원은 "아이들과 함께 직접 나무를 심고 관련 시설 체험을 통해 자연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어 즐거운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및 환경보호를 위한 임직원 봉사활동에 꾸준히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컴투스는 지난 2013년부터 사내 봉사단 ‘컴투게더’ 활동을 통해 매 분기마다 임직원들과 함께 나눔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사진제공=컴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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