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t item] 댕댕이 목욕했어? 드라이룸 들어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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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item] 댕댕이 목욕했어? 드라이룸 들어가자!
  • 이현이 기자
  • 승인 2019.05.09 17:1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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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캐스트, SISACAST= 이현이 기자)

반려동물을 위해 투자를 아끼지 않는 소비자가 늘면서 다양한 반려동물을 위한 가전이 속속 출시되고 있다. 반려동물 케어에 어려움이 있는 반려인들을 위한 스마트하고 참신한 가전들은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생활을 더욱 윤택하게 한다.

펫드라이룸... '단시간'에 '쾌적'하게 건조
반려동물은 목욕만큼 건조가 중요하다. 반려동물의 피부는 사람의 피부보다 훨씬 더 예민하기 때문에 건조가 제대로 되지 않을 시 피부 트러블로 이어질 수 있어 완벽히 건조시켜야 한다.

지난해 굿디자인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한 페페 펫드라이룸은 반려동물 목욕 후 자동으로 드라이를 해주는 미니박스 방식의 반려동물 전용 전자건조기기다.

페페 펫드라이룸은 좁은 공간에도 문제없이 들어가는 콤팩트한 크기가 먼저 눈에 띈다. 공간 효율성을 고려해 외부는 작게 제작했지만, 강아지 두 마리가 들어갈 정도로 내부는 넓은 것이 특징이다.

드라이룸 내부는 7방향 입체 순환 온풍 시스템으로 반려동물의 솜털까지 보송보송하게 건조시킨다.

특히 귀나 얼굴정면으로 불어오는 바람에 민감한 반려동물이 받게 될 스트레스를 고려해 노즐 각도와 바람세기를 정교하게 조정할 수 있다. 젖어있는 각 부위별에 알맞은 세기로 불어오는 온풍으로 반려동물의 스트레스는 줄이고 제품의 꼼꼼함은 높였다.

또 청각이 예민한 반려동물에게는 드라이룸의 소음은 스트레스가 될 수 있다. 페페는 이점을 감안해 백색소음 디자인 기술로 반려동물이 태내에 있을 때와 같은 편안한 상태를 만들어줘 편안한 드라이 시간을 갖게 한다.

스킨케어 시스템도 탑재했다. 룸 상부의 LED 모듈에서 방사되는 바이오 라이트 테라피는 반려동물의 피부탄력을 높여주고 트러블을 줄여준다.

아울러 페페 펫드라이룸은 목욕후가 아닌 평소에도 에어샤워를 통해 반려동물을 항상 깨끗하게 유지하도록 한다.

털이 잘 빠지는 반려동물이나 털갈이를 하는 반려동물은 매일 케어모드로 에어샤워를 해주면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각종 먼지와 세균을 털어내 건강과 면역력을 지켜준다. 이때 발생하는 먼지와 반려동물의 털은 올인원 필터에 포집된다.

한편, 1인 가구와 함께 동반 성장하는 반려동물 시장은 최근 3조원을 돌파, 꾸준한 성장이 전망된다.

[사진제공=페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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