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 레시피] 고소하고 시원한 여름 대표 별미 ‘콩국수’
상태바
[싱글 레시피] 고소하고 시원한 여름 대표 별미 ‘콩국수’
  • 이현이 기자
  • 승인 2019.05.10 14:5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시사캐스트, SISACAST= 이현이 기자)

바야흐로 콩국수의 계절이 돌아왔다. 고소하고 걸쭉한 콩국에 고명으로 올린 오이가 상큼한 콩국수는 맛과 건강까지 책임지는 여름 대표 별미다.

보통 ‘콩국수는 사먹는 음식’이라고 얘기할 정도로 번거롭게 느껴지지만, 간단 레시피로 나만의 콩국수 만들기에 도전해보자.

*재료
백태 1컵(서리태도 가능)
중면 200g
소금 2t
오이
통깨
견과류

①깨끗이 씻어 하루정도 불린 콩은 물과 콩을 3:1 비율로 비린내가 나지 않도록 삶는다.

②잘 삶아진 콩을 깨끗이 씻어 믹서기에 곱게 갈아준다. 고소한 맛을 더 원할 경우 땅콩이나 호두 등 견과류를 함께 넣어준다.

③곱게 간 콩물을 냉장 보관한다.

④국수는 중면으로 준비, 끓는 물에 국수 200g과 소금 약간을 넣고 달라붙지 않게 잘 저어주며 익혀준다. 물이 넘치듯이 끓어오르면 찬물을 조금씩 부어주면 된다. 제품에 표시된 시간만큼 삶은 국수는 찬 물에 여러번 헹궈내야 면발이 쫄깃해 진다.

⑤고명으로 올릴 오이는 굵은 소금으로 겉면을 씻고 가늘게 채 썰어준다.

⑥볼이 넓은 그릇에 국수를 먼저 담고 콩물을 부어준다. 오이 고명과 통깨를 살짝 올려주면 보기에도 좋고 맛도 좋다.

Tip. 기호에 맞춰 소금이나 설탕으로 간을 해서 먹으면 된다.

[사진=시사캐스트]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