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머리 솔로] 1인 가구 노후준비 No.6... 미리 체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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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머리 솔로] 1인 가구 노후준비 No.6... 미리 체크하세요!
  • 이현이 기자
  • 승인 2019.05.30 16:4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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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캐스트, SISACAST= 이현이 기자)

독거노인가구 중 노후준비가 되어 있다고 답한 사람은 열 집 중 세 집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1인 가구의 급속한 증가와 함께 고령화 사회로의 진입이 뚜렷해지고 있어 철저한 노후준비는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고 있다.
 

No.1 필수 생활비가 충분한가?
1인 가구의 은퇴준비 첫 단계는 필수 생활비에 해당하는 ‘의식주’를 충당할 수 있는지의 여부를 따져보는 것. 이를 위해 국민연금, 퇴직연금, 개인연금을 꾸준히 적립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No.2 안정적인 주거 환경을 확보했나?
월 생활비 중 주거비의 비중이 높으면 안정적인 생활이 어려울 수 있다. 은퇴 전에 내 집을 마련해야 은퇴후에 안정적인 주거환경 뿐 아니라 생활비도 낮출 수 있다.

No.3 함께할 친구가 있는가?
고령화 사회가 심화되면서 우울증과 고독사 등이 심각한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동호회 혹은 종교 활동 등을 통한 공동체 확보로 심리적 안정을 갖도록 한다.

No.4 건강관리를 꾸준히 하고 있나?
건강이 나쁘면 경제활동을 할 수 없게 되고, 노후대비가 충분히 되어 있지 않은 1인 가구들은 빈곤층으로 떨어지는 악순환의 고리에 빠지게 된다. 건강검진을 통해 미리 건강을 관리하도록 한다.

No.5 비상 여유자금이 있는가?
병원비 등 예정에 없던 목돈이 필요한 상황을 대비해 비상금을 확보해야 한다. 비상금은 생활비와 별도로 준비하는 것이 좋다.

No.6 고정된 노후소득을 확보할 수 있나?
은퇴 후에 더 이상의 경제활동을 할 수 없는 상황이더라도, 노후소득이 일정 수준 이하로 떨어지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필수 생활비는 마련되어 있다고 하더라도 액티브 시니어로서의 삶을 누리고 싶을 수 있기 때문에 고정 소득의 확보가 중요하다.

[사진=픽사베이·참고=카디프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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