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방건설, 학세권·역세권이 동시에!... 파주 운정 ‘대방노블랜드’ 분양
상태바
대방건설, 학세권·역세권이 동시에!... 파주 운정 ‘대방노블랜드’ 분양
  • 이현이 기자
  • 승인 2019.06.14 11:4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시사캐스트, SISACAST= 이현이 기자)

대방건설이 경기도 파주시 운정신도시에서 '파주 대방노블랜드'의 모델하우스를 오늘(14)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들어갔다.

파주 운정신도시 대방노블랜드는 지하 2층~20층 11개 동에 △전용 59㎡ 224세대 △전용 84㎡ 438세대 △전용 107,109㎡ 158세대이고, 총 820세대로 구성되어 있다.

운정3지구는 운정신도시의 마지막 개발지구로 715만㎡ 부지에 공동주택 3만5,706가구가 들어선다. 운정 1·2지구(4만4,464가구)와 합치면 일산신도시(총 7만4,735가구)보다 큰 신도시다.

파주 운정 대방노블랜드는 학세권 및 역세권을 한번에 누릴 수 있는 단지로 구성돼있다.

단지 앞 유치원 및 초등학교가 위치해 어린자녀를 둔 학부모들의 관심이 높고, 단지 인근에 중학교 및 고등학교가 위치해 안심통학이 가능하다.

GTX-A노선이 개통 시에는 서울역, 강남, 삼성역까지 20분대 생활권이다. GTX-A노선의 역세권 단지는 비역세권보다 30% 이상 거래가가 높은 편이다.

최근 국토교통부 기자간담회에서, GTX-A노선은 늦어도 다음 달 초 공사를 시작해 오는 2023년 말 개통을 차질없이 진행될 예정이라고 국토교통부 담화에서 밝혔다.
또한, 동서대로, 자유로, 제2자유로 등을 통해 서울·김포·일산으로, 경의중앙선을 이용해 서울 도심으로의 이동도 쉽다. 지하철 3호선 연장(예비타당성조사 심사 중), 제2외곽순환도로(김포~파주·2025년 전 구간 개통예정), 서울~문산고 속도로(2020년 개통예정) 등 교통 호재다.

대방건설 관계자는 “우수한 품질의 마감재 및 세대 주거공간을 최대화한 평면을 설계했다”며 “입주민의 취향과 라이프 스타일을 배려하는 노블랜드 커뮤니티 조성을 통해 여유로운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파주 운정 대방노블랜드는 2021년 10월 입주가 예정되어 있으며, 다주택자 와 세대주 및 세대원, 그리고 부부간 동시청약도 가능하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파주 운정 대방노블랜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대방건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