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ngle벙글 금융] 절약해서 ‘나’준다... 짠테크 노하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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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gle벙글 금융] 절약해서 ‘나’준다... 짠테크 노하우는?
  • 이현이 기자
  • 승인 2019.06.14 14:3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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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캐스트, SISACAST= 이현이 기자)

혼자 살기 때문에 생활비가 적게 들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1인 가구의 소비 지출은 상당한 수준이다. 주거비용과 공과금은 물론, 식비·문화생활비 등 지출 유형도 다양하다.

그렇다고 ‘의식의 흐름대로’ 쓰다가는 ‘텅장’을 마주하기 십상! 1인 가구가 생활에서 실행할 수 있는 절약 노하우를 알아보자.

-통장나누기
매달 수입을 목적과 용도에 따라 고정지출, 변동지출, 경조사비, 저축 등 4개 통장으로 나눠 관리한다. 이 방법은 자신도 모르게 새고 있었던 불필요한 지출을 막을 수 있다. 고정지출에는 방세,·관리비·보험비·통신비, 변동지출은 생필품·식품·의류비·예산 외 소비, 경조사비는 의료·결혼식·가족행사 등이 포함된다.

-소비수준 낮추기
한번 높아진 소비 수준은 소득이 적어지더라도 변하지 않고 유지되기 때문에 소비 수준을 적정 수준으로 유지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일주일에 한번 ‘소비하지 않는 날’을 지정해 소비 습관을 다잡는 방법을 활용하는 것도 좋다.

-대중교통 이용하기
자가용을 이용하면 차량 구입가격은 물론이고 세금과 주유비, 주차비, 보험료 등의 유지비가 필요해 절약하는 생활 습관과는 거리가 멀다. 버스나 지하철을 이용하므로 상당부분 지출되는 교통비를 낮출 수 있다.

-통신사 할인 이용
통신비 절약을 위해서는 가족 연계 할인 등의 통신사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할인 혜택을 알아보는 것이 좋다. 또 소멸되기 쉬운 통신사 포인트를 이용하는 것도 지갑을 열지 않을 방법이 된다. 

-건강수명 챙기기
유병장수 시대라고 말하지만, 은퇴 후 가장 큰 지출로 병원비와 간병비가 차지할 수 있기 때문에 운동과 식습관으로 미리 ‘건강’을 챙겨야 은퇴 후 큰 지출을 막을 수 있다.

[사진=픽사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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