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conomy news] “집에서 즐겨요”... ‘홈족’ 상품 매출 껑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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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conomy news] “집에서 즐겨요”... ‘홈족’ 상품 매출 껑충
  • 이현이 기자
  • 승인 2019.06.19 16:4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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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캐스트, SISACAST= 이현이 기자)

▲‘홈족’ 상품 인기 고공행진
집에서 주로 시간을 보내는 ‘홈족’이 꾸준히 늘면서 홈가드닝, 홈트레이닝, 가정간편식 등 관련 상품 매출이 증가하고 있다. 롯데마트에 따르면 가정간편식 매출 신장률은 2017년과 지난해 모두 7%대의 증가율을 보였고, 홈트레이닝 용품 매출도 같은 기간 각각 9.0%, 8.1% 신장했다. 홈가드닝 용품은 2017년 17.3%에서 지난해 37.7%로 두 배 가량 매출이 급증했다. 이 같은 매출 증대는 주거 공간으로만 여겨왔던 집의 개념이 소비자의 라이프스타일 변화로 인해 점차 달라지면서 나타나는 현상으로 풀이 된다.

▲버거킹에서 내 간식과 반려견 간식을 동시에!
버거킹이 지난달 초 한정판으로 준비한 ‘독퍼’ 캠페인이 폭발적인 호응을 얻어 앙코르 이벤트를 마련, 27일까지 진행한다. ‘독퍼’는 버거킹 인기메뉴 와퍼의 불맛을 느낄 수 있는 반려견 간식이다. 방부제를 넣지 않은 건강 간식으로, 비타민믹스와 미네랄믹스, 인산칼슘 등의 영양성분을 강화했다.

▲‘셰어하우스’ 찾는 1인 가구 늘어
1인 가구의 셰어하우스 수요가 점차 높아지고 있다. 1인 가구가 거주하기 편리한 구조를 가지고 있고, 취사 및 휴식을 위한 다양한 옵션이 있는 셰어하우스에 대한 수요가 점점 늘고 있다. 셰어하우스는 원룸 대비 저렴한 보증금과 월세, 생활에 필요한 가전가구 풀옵션 구조로 경제적인 부담도 덜 수 있다.

[사진=픽사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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