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람회가 살아있다] 우리 집에 필요한 모든 것!... ‘메가쇼 2019 시즌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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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람회가 살아있다] 우리 집에 필요한 모든 것!... ‘메가쇼 2019 시즌1’
  • 이현이 기자
  • 승인 2019.06.21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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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캐스트, SISACAST= 이현이 기자)

국내 최대 규모의 소비재 박람회 ‘메가쇼 2019 시즌 1’이 지난 20일 개막, 23일까지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 7, 8홀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650개 사 1,000개 부스 규모로 진행되며, ▲메가리빙&키친쇼 ▲메가푸드쇼 ▲메가뷰티&헬스쇼 ▲메가패션쇼 ▲메가라이프스타일쇼 등 5가지 카테고리로 구성했다.

생활에 필요한 소비재 제품들을 한자리에서 둘러보고, 직접 구매까지 할 수 있는 이번 ‘메가쇼 2019 시즌 1’ 전시회에는 10만 명의 일반관람객과 2만명의 바이어가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24회차를 맞는 이번 전시회에서는 여름감성 인테리어 특별관, 여름맛캉스 특별관, 뷰티&패션종결템 특별관 등 여름 시즌을 겨냥한 3가지 특별관을 선보였다.

또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서울경제인협회,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경기도농업기술원 등 20개 지방자치단체 및 기관에서 참가, 10만 명의 관람객을 대상으로 각 지역 특산물, 관광상품 및 소속 기업 홍보에 나서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국내 중소기업의 판로개척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메가쇼 비즈니스 플랫폼 ‘바나나라운지’ 에서 진행된다. 메가쇼 김신 대표는 “치열한 비즈니스 정글 속을 헤쳐나가는 기업에 힘이 되고자하는 마음을 바나나에 담았다”며 “요즘같이 어려운 시기에 메가쇼가 중소기업 판로개척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1일에는 ‘대형유통사 1:1 구매 및 수출상담회’를 국내 최대 규모인 1500개 상담세션으로 진행했다. 중소기업의 내수 및 해외 판로 개척을 위한 이번 상담회에는 카카오메이커스, 롯데마트, 우체국쇼핑, 이베이, 쇼피(Shopee) 등 71개 대형유통사 및 수출사 MD 170명이 참석했다.

또한 ‘메가쇼 신제품 쇼케이스’가 바나나 라운지에서 동시 진행됐다. 메가쇼에 방문하는 2만 명의 바이어에게 주요 참가기업 400개 사의 신제품을 선보였다. 일반 관람객으로 붐비는 현장 부스가 아닌 바이어만을 위한 공간에서 참가기업의 신제품을 심도있게 둘러볼 수 있어 메가쇼에 방문하는 바이어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메가쇼 2019 시즌1’은 메가쇼 홈페이지에서 사전등록하면 무료입장이 가능하다.

[사진제공=메가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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