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conomy news] ‘나만의 개성·젊은 감각’ 1인 가구 맞춤 車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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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conomy news] ‘나만의 개성·젊은 감각’ 1인 가구 맞춤 車 탄생
  • 이현이 기자
  • 승인 2019.07.08 11:3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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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캐스트, SISACAST= 이현이 기자)

현대차 ‘베뉴’, 1인 가구 맞춤형 옵션 탑재
현대자동차가 오는 11에 출시할 소형 SUV ‘베뉴’가 자신만의 취향이 확고한 1인 라이프 스타일에 제격인 것으로 알려져 소비자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현대차는 베뉴를 1인 가구와 밀레니얼 세대를 주요 고객층으로 정하고 “반려동물 전용 시트를 비롯해 1인 가구 맞춤형 옵션을 탑재했다”고 밝혔다. 베뉴는 개인화 상품인 ‘튜익스’와 반려동물 패키지인 ‘튜익스 펫’ 등 개인의 취향에 맞게 선택이 가능하도록 했다.

1인 가구에 ‘청소·세탁·방역 서비스’로 환경 개선
강동구가 중·장년 1인 가구 등 주거 취약 계층에게 ‘주거·위생 환경 개선 사업’을 실시하기로 했다. 이는 장애가 있거나 경제적으로 어려워 오랜 기간 비위생적인 환경에 노출돼 있는 위기 가구에 청소, 세탁, 방역 등 집안 청결을 지원하는 서비스로 올해 50가구에 진행할 예정이다.

뜨겁게 혹은 시원하게, 한강에서 즐기는 피서 ‘한강몽땅’
올해로 7년 차를 맞이한 ‘한강몽땅’은 이달 19일부터 다음달 18일까지 한강공원에서 열리는 축제로 한강을 가로질러 수영을 하거나 종이배를 타고 경주를 벌이고, 강변에서 프로그램을 즐길 수도 있다. 걷고 싶다면 ‘한강나이트워크42K’, 달리고싶다면 ‘2019샤워런서울’을 추천하며, 다리 밑에서 영화를 보는 ‘한강다리밑영화제’와 한강공원 수영장에서 물놀이하며 영화를 보는 ‘한강시네마퐁당’도 준비돼 있다.

[사진=현대자동차·서울시한강사업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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