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item] 반려견 미용, ‘픽업&드롭 서비스’까지 원스톱으로... 1인 가구에 안성맞춤!
상태바
[New item] 반려견 미용, ‘픽업&드롭 서비스’까지 원스톱으로... 1인 가구에 안성맞춤!
  • 이현이 기자
  • 승인 2019.07.09 16:4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시사캐스트, SISACAST= 이현이 기자)

출근 전 픽업(pick up) 서비스를 신청하고, 퇴근 후 드롭(drop) 서비스로 말끔해진 댕댕이를 만날 수 있다.

혼자 사는 이들에게 가장 좋은 친구이자 가족인 반려견. 그러나 반려견의 위생과 건강을 위해 정기적인 미용은 필수지만, 현대인의 삶에서 시간을 내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특히나 1인 가구의 경우 낮 시간에 집을 비워 아침저녁으로만 시간이 된다면 평일 반려견 미용은 더욱 그러하다.

이러한 불편과 번거로움을 해결해 주는 스마트한 반려견 미용 서비스 ‘도그스데이’는 원 클릭 셔틀 미용과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신개념 애견 토털 케어를 실시하고 있다.

도그스데이는 원하는 날짜와 시간에 전문 코디네이터가 직접 집으로 와서 애견을 픽업하고, 전문 미용을 한 뒤 원하는 시간에 집으로 데려다 주는 드롭 서비스까지 원스톱으로 받을 수 있다.

이로써 동물병원이나 전문 미용 샵을 예약 하고 정해진 시간에 방문해 미용 시간을 기다려야 하는 번거로움을 경험하지 않아도 된다.

픽업 서비스는 일 3회로, 원하는 시간과 장소를 지정할 수 있다. 낮시간에 반려 미용을 맡겨줄 1인 가구에게는 출근 전 픽업을 의뢰하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반려견을 직접 데려오는 드롭 서비스 또한 자신의 상황이나 스케줄에 맞춰 퇴근 후 시간으로 지정하면 된다.

픽업 및 드롭은 자체 셔틀을 이용해 전문 코디네이터가 직접 서비스를 제공하기 때문에 안전에 대한 걱정이 없다.

미용을 맡긴 뒤에는 모든 서비스를 스마트폰을 이용해 반려견 상태와 서비스 진행을 확인할 수 있어, 안심하고 미용을 맡길 수 있다.

서비스는 상주하는 전문 디자이너들이 그루밍, 트리밍, 몸 클리닝, 전체 가위컷 등 맞춤 미용을 실시하며, 가격 또한 합리적이다. 특히 미용을 받는 반려견이 불편해하거나 스트레스를 받지 않도록 세심하게 살피면서 미용을 진행한다.

미용이 끝나면 쾌적한 케이즈나 별도의 관리실에서 휴식을 취하게 해 스트레스 감소를 유도하고, 간식과 놀이시간으로 서비스가 종료될 때까지 충분한 힐링 시간을 갖게 한다.

뿐만 아니라 상주하는 전문 수의사에게 기본 건강 상태를 무료로 체크받을 수 있다. 전문 수의사의 꼼꼼한 확인과 검진으로 평상시 놓칠 수 있는 반려견의 이상 소견이나 특이 사항을 확인받을 수 있어 이용자들의 만족도가 높다.

반려동물 천만시대로 관련 시장은 날로 성장해 가지만, 1인 가구가 케어할 수 있는 한계는 어쩔 수 없이 존재한다. 이에 도그스데이와 같은 서비스는 새로운 반려 시장을 장식하며 앞으로 꾸준한 확대가 이어질 것으로 보여 진다.

[사진=시사캐스트·도그스데이]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