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스굿 자취템] 미니 건조기 & 이동식 책상... 좁은 자취방에 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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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굿 자취템] 미니 건조기 & 이동식 책상... 좁은 자취방에 딱!
  • 이현이 기자
  • 승인 2019.07.10 11: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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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캐스트, SISACAST= 이현이 기자)

1인 가구 증가에 자취템이 뜨고 있다. 가전에서 가구, 다양한 생활용품까지 1인 가구를 겨냥한 참신한 제품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장마철이 있는 여름에 더욱 필요한 건조기. 그러나 세탁기 둘 자리도 부족한 좁은 자취방에 건조기까지 들이기란 쉬운 결정이 아닐 터. 그렇다고 좁은 실내에서 켜켜이 말린, 꿉꿉하고 쉰내나는 옷을 그냥 입고 다닐 수는 없는 노릇이다.

1인 가구를 겨냥해 탄생된 건조기 모루스 제로(Morsus Zero)는 아담한 사이즈로 주방 선반 위나 화장실 세면대 옆 등 원하는 위치에 배치할 수 있어 공간 차지에 대한 부담이 없다.

크기는 작지만 건조기 내에 내장된 UV살균기는 박테리아 99.69%를 제거하며, 20kg의 무게로 안정감이 있다. 고성능 모터 3개를 탑재해 고성능을 자랑하기도 한다.

모루스 제로는 한번에 1.5Kg 정도의 빨랫감을 돌릴 수 있고, 건조시간은 15분이면 가능하다. 가령 반팔티는 6장, 긴 팔 티셔츠는 4장정도 들어가는 사이즈다.

이와 더불어 원하는 위치, 원하는 모양으로 사용이 가능한 이동식 책상도 자취생들이 ‘인생템’이라 불릴 정도로 인기가 높다.

이동식 책상은 별도 책상으로 사용이 가능하고, 침대에서 사용을 원할 경우 각도 조절을 통해 사용이 가능하며, 침실, 거실, 주방, 베란다 등 공간에 제약받지 않고 활용이 가능하다.

각도와 길이 조절은 눈금이 있어 쉽게 조절이 가능하다. 길이조절용 래버를 돌려 공간에 맞추고, 높이 조절용 래버를 돌려 자신에게 맞는 사이즈를 구현할 수 있다.

또한 바퀴가 장착되어 안전하고 편리한 사용할 수 있고, 부드러운 라운드형 디자인까지 섬세하게 제작한 신개념 멀티책상이다.

공부를 하거나 브런치를 즐길 때도, 혹은 책을 보며 여유를 즐길 때도, 이동식 책상 하나로 OK. 이정도면 가성비 최고라 할만하다.

[사진=모루스제로·원룸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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