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서 ‘썸머 페스티벌’ 진행... “눈과 귀가 즐거운 여름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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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서 ‘썸머 페스티벌’ 진행... “눈과 귀가 즐거운 여름밤”
  • 이현이 기자
  • 승인 2019.07.16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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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캐스트, SISACAST= 이현이 기자)

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의 화려한 여름 축제 ‘2019 썸머 페스티벌(Summer Festival)’이 펼쳐진다.

무주덕유산리조트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오는 19일부터 다음달 17일까지 약 한달 간 매일 밤 7시부터 10시까지 리조트 곳곳에서 ‘2019 무주덕유산리조트 썸머 페스티벌’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지난해보다 더욱 풍성하고 이색적인 프로그램을 마련, 리조트를 찾는 이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예상 된다.

무주덕유산리조트 내 이벤트 광장, 원형무대, 티롤 노천카페 등에서 MC 레크레이션 퓨전국악, 7080 통기타, 팝페라 등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인다. 특히 K-Pop 댄스, 전자현악 등 대형 음악 페스티벌과 토요일 밤 10시에 선보일 불꽃놀이는 열대야를 떨쳐내기에 제격이다.

볼거리는 밤 뿐만 아니다. 낮에도 눈과 귀가 즐거운 공연이 펼쳐진다. 토요일 낮에는 설천봉 야외무대에서도 국악공연과 첼로 공연을 선보인다. 해발 1,520m 설천봉에서 울려 퍼지는 음악은 또 다른 감동을 선사한다.

무주덕유산리조트 관계자는 “썸머 페스티벌은 남녀노소 누구나 흥겹게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어 가족들과 연인들이 즐기기에 적당하다”며 “화려한 공연으로 더욱 고조될 여름의 열기를 시원하게 식혀줄 것”이라고 전했다.

[사진제공=부영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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