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람회가 살아있다] 골퍼들의 발길을 잡는 그곳, '더 골프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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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람회가 살아있다] 골퍼들의 발길을 잡는 그곳, '더 골프쇼'
  • 이현주 기자
  • 승인 2019.08.18 04:0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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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골프쇼 in 서울', aT센터에서 18일까지 진행

(시사캐스트, SISACAST= 이현주 기자)

일과 삶이 균형을 이루는 워라밸 문화가 확산됨에 따라 새로운 취미생활을 찾아나서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음악, 스포츠 등 다양한 취미활동 가운데 한 번 빠지면 헤어나올 수 없는 마성의 스포츠가 있다는데...
 

직장인들이 건강을 위해 취미로 시작하는 '골프'가 바로 그 마성의 매력을 지닌 스포츠다. 체력단련, 상체근육발달, 지구력·집중력 향상 등 골프의 긍정적 효과는 이미 널리 알려져 있다. 여기에 재미까지 더해지니, 골프의 매력에 빠지는 건 시간문제! 

골프에 관심을 갖고 운동을 즐기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전국 곳곳에서 관련 박람회가 잇따라 개최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지난 15일에는 골프박람회 '더 골프쇼 in 서울'이 양재 aT센터에서 개최됐다.
 

전시회에는 여러 관련 업체가 참여해 골프 관련 용품 및 골프시설, 골프서비스 등을 선보였으며, 각 업체에서는 관람객들이 최신 장비들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했다.

새롭게 출시된 상품을 구경하고, 필요한 장비들을 저렴한 가격에 구매한 관람객들은 만족감을 드러냈다.

최근 골프에 관심을 갖게 된 관람객 A씨는 "다양한 골프 용품들을 직접 비교해보고 저렴하게 구매하기 위해 (박람회를) 왔다"며 "필요한 용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가져갈 수 있어 좋은 것 같다"고 관람 후기를 전했다.
 
특히 전시회장에서 진행되는 다양한 부대행사는 관람객들의 관심을 끌었다. 골프박람회답게 부대행사로는 퍼팅대회와 장타대회가 진행됐다. 또한 선착순 경품 이벤트를 비롯해 밴드가입 이벤트, 골프용품 할인 이벤트 등이 마련됐다.
 

골퍼들의 발길을 잡는 골프박람회, '더 골프쇼 in 서울'은 18일까지 진행된다. 

골프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이보다 더 좋은 나들이 장소는 없을 터.
황금같은 일요일을 어떻게 보낼지 고민하는 골퍼들에게, 골프박람회 나들이를 적극 추천한다. 
 
[사진=시사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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