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conomy News] 환절기 건강 ‘스스로&간편하게’... “내 몸은 내가 지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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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conomy News] 환절기 건강 ‘스스로&간편하게’... “내 몸은 내가 지킨다”
  • 이현이 기자
  • 승인 2019.09.20 16:3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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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캐스트, SISACAST= 이현이 기자)

1인 가구는 무엇보다 건강이 우선이다. 특히나 최근 일교차가 크고 건조한 환절기를 맞아 면역력 저하나 체온 불균형 등으로 감기나 장염 같은 질병에 걸리기 쉽기 때문에 각별한 건강관리가 요구된다.

의학 전문가들은 “차고 건조한 날이 지속되면 각종 질환이 생기거나 업무, 학업 집중도 저하로 연결될 수 있어 간단하게라도 영양을 채워주는 것이 좋다”고 지적한다.

(좌측 상담부터)복음자리 ‘티룸 허브 2종’, 웅진식품 ‘가을대추’, 종근당건강 ‘알로에베라겔골드’, CJ제일제당 ‘밸런스밀’.
(좌측 상담부터)복음자리 ‘티룸 허브 2종’, 웅진식품 ‘가을대추’, 종근당건강 ‘알로에베라겔골드’, CJ제일제당 ‘밸런스밀’.

이에 식음료업계는 간편하게 챙겨먹으며 건강 관리할 수 있는 건강한 먹거리를 선보이고 있다. 먹거리에 크게 신경쓰기 힘든 1인 가구들이 이와 같은 제품으로 환절기에 떨어지기 쉬운 면역력을 높여 건강한 가을을 맞이하길 바라며, 간편하게 건강을 챙길 수 있는 제품을 소개한다.

웅진식품의 ‘가을대추’는 100% 국산 대추와 도라지로 만든 제품이다. 대추를 통으로 오랜 시간 우려내 달달하고 깊은 대추의 맛과 향을 그대로 담았다. 대추의 달콤하고 깊은 풍미가 특징이다. 용량은 340㎖로 페트병 패키지는 따뜻한 색감의 일러스트를 사용해 현대적 감성을 살렸다.

복음자리의 ‘티룸 허브’는 허브의 상쾌함을 담은 블렌딩 차로 ‘차를 마시는 나만의 힐링 공간’이라는 의미를 담은 제품이다. 액상형 차제품으로 원액을 물에 타는 손쉬운 방식으로 집이나 사무실에서 간편하게 전문 카페에서 즐기던 음료를 맛볼 수 있다.

상큼한 레몬과 알싸한 생강을 블렌딩해 목이 답답한 날 즐기기 좋은 ‘진저&레몬’과 달콤한 유자와 청량감 가득한 페퍼민트를 섞어 상쾌한 기분을 느낄 수 있는 ‘민트&유자’ 등 2종으로 즐길 수 있다. 특히 따뜻한 물에 희석하면 허브와 과일의 상큼달콤한 풍미가 더욱 깊어져 환절기에 즐기기 좋다. ‘티룸 허브 민트&유자’는 플레인 요거트나 팥빙수에도 조화롭게 어울려 사계절 디저트 요리에 유용하다.

종근당건강의 스테디셀러 ‘알로에베라겔골드’는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피부 건강, 장 건강, 면역력 증진의 3중 기능성을 인정받은 알로에겔 원료가 사용된 제품이다. 알로에의 영양성분을 온전히 포함한 알로에 동결건조 분말을 사용했으며, 고농축한 알로에를 한 병에 담아냈다. 알로에 외에도 식물성 부원료인 프락토올리고당과 청사과 농축액 등을 더했다. 음료 형태로 목 넘김이 부드러워 아이는 물론 남녀노소 누구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CJ제일제당 ‘밸런스밀’은 평소 부족할 수 있는 단백질 외 영양분을 담은 한 끼 대용식이다. 용기에는 현미와 보리, 귀리 등 6가지 통곡물 분말이 주원료로 담겨 있으며, 물만 부어 흔들어 먹으면 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단백질과 식이섬유, 비타민, 철분 등의 필수 영양소를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으며 그래놀라와 현미칩을 추가해 씹는 재미를 더했다. 귀리와 바나나, 고구마, 견과 등 네 가지 맛으로 구성됐으며 맛과 영양을 듬뿍 담아냈다.

특별히 건강관리가 요구되는 환절기, 자신의 건강을 스스로 챙겨야 하는 1인 가구들은 자신에 맞는 제품으로 건강유지에 힘써야 할 때이다.

[사진제공=복음자리·웅진식품·종근당건강·CJ제일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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