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뉘앙스_늬우스] - 12월 3주 차 - 문화 관련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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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뉘앙스_늬우스] - 12월 3주 차 - 문화 관련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 양태진 기자
  • 승인 2019.12.17 12:4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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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인공지능)식의 확장된 정보력으로 관련 주제 및 시기에 맞는 정확한 내용 만을 제공.

(시사캐스트, SISACAST= 양태진 기자)

AI : 누구에게나 힐링이 필요한 시간. 잠시나마 머릴 비우고, 몸과 마음을 예술로 채워 볼, [2019년 12월 셋 째 주] 공연 및 전시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1. 세종문화회관 연말 공연 소식입니다

세종문화회관의 2019 명작 시리즈의 마지막 공연 포스터 (사진=세종문화회관)

서울시 합창단 2019 명작시리즈 III

바흐 크리스마스 오라토리오와 세기의 캐럴 명곡을 통해, 크리스마스 시즌에 느껴볼 수 있는 기쁨과 환희를 서울시 합창단의 목소리로 감상할 수 있습니다.

【일정 : 19. 12. 17.(화) / 시간 : 오후 7시 30분 / 장소 : 세종M씨어터 / 티켓 : R석 40,000원, S석 20,000원】

 

 

2019 세종체임버시리즈IV - 코리안챔버오케스트라(KCO)

세종문화회관의 클래식 전용 공연장인 '세종 체임버 홀'에서 연 4회에 걸쳐 진행되는 <세종 체임버 시리즈> 중 하나로 다양한 편성의 실내악이 돋보이는 공연입니다.

【일정 : 19. 12. 21.(토) / 시간 : 오후 5시 / 장소 : 세종체임버홀 / 티켓 : R석 50,000원, S석 40,000원】

 

 

2. 연극 & 무용 관련 소식입니다.

연극 <1인용 식탁> 메인 포스터. (사진=키르코스)

1인용 식탁 (연극)

2019년 서울문화재단 최초 예술지원 선정작으로, 회사 동료들과 어울리지 못하는 평범한 직장인 '오인용'이 수개월 동안, 점심 식사를 혼자하며 벌이는 이야기를 다룹니다.

【일정 : 19. 12.11 ~ 12. 22.(일) 까지 / 시간 : 평일 오후 8, 주말 오후 4시, 월요일은 쉽니다 / 장소 : 드림시어터(서울 대학로) / 티켓 일반 : 30,000원】

 

 

2019 <호두까기 인형>의 메인 포스터. (사진=예술의전당)

2019 예술의 전당 & 국립발레단 <호두까기 인형> (무용)

지난 2000년 부터 매년 겨울의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한 <호두까기인형> 은 볼쇼이발레단을 33년간 이끌며 러시아 발레의 ‘살아있는 신화’로 불리우는 안무가 '유리 그리고로비치(Yuri Grigorovich)'의 버전으로, 세계 곳곳의 크리스마스 공연 중에서도 가장 웅장하고도 스펙터클한 구성을 자랑하는 작품입니다.
 

원작 : E. T. A 호프만 (E.T.A Hoffmann)
음악 : 표트르 일리치 차이코프스키 (Pyotr I. Tchaikovsky)
연주 :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Korean Symphony Orchestra)
예술감독 : 강수진 Kang Suejin
 
【일정 : 19.12.14 ~ 12. 25.(수) / 시간 : 평일 오후 7시30분, 주말 오후 2시, 6시 (월요일 공연없음) / 장소 : 예술의 전당 내 오페라 극장 / 티켓 : R석 9만원, S석 7만원, A석 6만원, B석 3만원, C석 2만원, D석 5천원 / 문의 : 02-580-1300】

 

 

3. Animation & Illustration 전시 소식입니다.

미니언즈 존 (Minion's Zone) 설치 전경 (사진=지앤씨미디어)

​​미니언즈 특별전 A Minion's Perspective

애니멩이션 제작 과정을 보여주는 아트웍에서 부터, 실물 스케일의 3D 캐릭터 모형과 다양한 체험물 까지, 미니언즈 열성 팬들이라면 다양한 포토존과 100여 종의 특별 제작 굿즈를 만날 수 있는 기회까지 얻을 수 있습니다.

지난 ​미니언즈 특별전 오프닝 행사에서는 제작사인 일루미네이션사 부대표인 클라우디아 미엘닉 (Claudia Mielnik) 외 주요 관계자들이 전시 투어를 진행하며 질의응답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기자들과 질의응답 중인 일루미네이션 엔터테인먼트 클라우디아 미엘닉 부사장(오른쪽)과 유니버셜 스튜디오 마이클 E 실버 글로벌 비즈니스 개발 유니버설 파크 & 리조트 사장(왼쪽)의 모습. (사진=지앤씨미디어)

Q. 미니언즈가 다른 애니메이션 전시에 비해 특별한 점이 무엇이라 생각하십니까?

A. ​(일루미네이션 부대표, 클라우디아 미엘닉) 이 전시는 한국 관람객들의 정서에 맞춰 더욱 즐겁고 특화된 요소들을 늘렸습니다. 예를 들어, 빌런과 함께 춤을 추고 QR코드로 담아 갈 수 있는 디지털 체험물은 한국 관람객을 위해 특별히 추가된 것이며, KOREA 로고 또한 이번 전시를 위해서 새롭게 디자인한 것입니다. 

 

Q. 영화를 보지 않은 관람객들도 이 전시를 즐길 수 있을까요?​

A. (일루미네이션 부대표, 클라우디아 미엘닉) 그렇습니다. 영화별로 설명도 잘 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새로운 경험과 체험을 중요시했습니다. 예를 들어 빌런들의 경우, 각 캐릭터에 대한 정보를 전시물을 직접 체험하는 동안 자연스레 익힐 수 있기 때문에 영화를 모르더라도 충분히 전시를 즐길 수 있습니다.

 

걸즈 룸(Girl's room) 설치 전경 (상단)
바나나 볼 풀장 설치 전경 (하단) (사진=지앤씨미디어)

 Q. 이번 전시에서 가장 흥미로운 전시구역을 꼽자면?

A. (일루미네이션 부대표, 클라우디아 미엘닉) 플러피 유니콘이 있는 '걸즈룸'(Girls Room)을 특히 좋아하실 것 같습니다. 그 이유는 관람객의 창의성으로 직접 참여하는 체험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 외 이전 전시에서  인기를 얻었던 바나나볼 풀장의 경우, 관람객들이 직접 들어가서 웃고 떠들며 쉴 수 있는 동시에, 볼 풀장 주변에 있는 게임들은 자신의 개성을 담아 플레이하고 즐길 수 있습니다. 관람객들이 맘껏 즐기고 추억을 쌓길 바랍니다. ​

【일정 :  ~ 2020. 3. 15. / 장소 : 인사센트럴뮤지엄 / 시간 : 매일 오전 10시 ~ 오후 8시 / 티켓가격 : 일반 15,000원, 청소년 13,000원, 어린이 11,000원 (매월 마지막주 수요일은 현장구매시 50%할인)】

 

 

왼쪽부터, <화분에 물 주는 소녀>, <여행 중 잠깐의 휴식>, <티타임> (사진copyright=아트메이 All rights reserved.)

일러스트 작가 '아트메이'의 개인전 : <Hi May>

작가 '아트메이'는 주로 여자와 소녀, 동물과 식물을 대상으로 그들의 평범한 일상을 다양한 색감으로 담아 편안하고 따뜻한 감성을 전달합니다.

거창한 세계관을 담았다기 보다, 올 경울 자신의 작품으로나마 기분이 좋아졌으면 한다는 따뜻한 작가의 바람이 담겨 있습니다.

 

아트메이의 <크리스마스 향해 걸어가기> (사진copyright=아트메이 All rights reserved.)

아트메이 작가의 라운지 상주일은 12/20(금) 2:00-4:00pm 입니다. (변경되는 즉시 업데이트되므로 방문전 홈페이지 재확인 필요)

카페로도 이용 가능한 전시 공간이기에 그 원활한 이용 차, 하루 100명의 관람객들만 받고 있습니다. 이용권 또한 온라인에서만 구매할 수 있다고 합니다.

 

아트메이의 <크리스마스 파티 준비중> (사진copyright=아트메이 All rights reserved.)

【일정 : 19. 12. 4 ~ 2020. 1. 22. / 장소 : 라이크디즈1601(서울 중구) / 시간 : 매일 오전 10시 ~ 오후 7시 / 이용권 : 6,000원(제공서비스 = 전시관람 + 음료1잔 선택 + 마카롱1개 선택+엽서1장 선택)】

 

 

'윤주희 전' 안내 포스터 (사진=알부스 갤러리)

'색과 함께하는 재미난 이야기' 윤주희 전 Joohee Yoon
일러스트레이션 전문 갤러리인 알부스에서는 일러스트레이터이자, 판화작가(Print Maker) 윤주희의 첫 개인전을 선보입니다. 어린 시절 이주한 미국 뉴욕에서 활동해 온 그녀는 전통 인쇄술을 기반으로 자신만의 독창적인 인쇄방식을 사용합니다.

그녀의 작업에 있어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 것은 오래되어 희미하지만 여전히 가치를 지니고 있는 옛 이야기들을 일러스트로 재발견하고 또 다른 좋은 해석의 여지를 갖도록 만드는 것입니다. 실크 스크린(Silk Screen), 리노컷(Linocut), 리소그래피(Lithography) 등 여러 인쇄방식을 자유롭게 변주하는 이미지들은 지금까지의 판화 방식에 신선함을 던져줍니다.

 

알부스 갤러리 <윤주희 전>의 메인 포스터. (사진=알부스 갤러리)

그동안 출간된 5권의 책들과 볼로냐 국제 아동 도서전 및 그 외 수상한 원화들을 포함해 NY Times, New Yorker 등 그동안 작업해 왔던 정기간행물들을 처음으로 선보이며, 이번 전시를 위해 추가로 제작한 '블록 프린트'와 작가의 개인작 등도 함께 공개합니다.

【일정 : 19. 12. 12 ~ 2020. 2. 9. / 장소 : ALBUS house of illustration (02-792-8050) / 시간 : 오전 10시 ~ 오후 6시(주말은 5시), 월요일 휴관 / 입장료 : 대인 4,000원, 소인 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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