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의 솔메이트] 미용 맡긴 댕댕이 픽업? ‘펫브라더스’로 편리하고 안전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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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의 솔메이트] 미용 맡긴 댕댕이 픽업? ‘펫브라더스’로 편리하고 안전하게
  • 이현이 기자
  • 승인 2019.10.07 16:5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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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캐스트, SISACAST= 이현이 기자)

11살 골든리트리버를 키우는 김주현 씨는 동물병원에 오고 갈 때마다 콜택시를 부르거나, 친구의 도움을 받아야만 했다. 자차가 없는 주현씨는 갈수록 병원가는 일이 많아지면서 이동의 어려움이 커졌고, 대책의 필요함을 느꼈다.

주현씨와 같이 자차가 없는 경우 반려동물을 데리고 병원에 가는 일은 쉬운일이 아니다. 무거운 케이지를 들고 나가 택시를 잡아야 하며, 겨우 멈춰선 택시는 반려동물 동승으로 인해 승차 거부를 하는 일도 다반사다. 형편상 반려동물 이동을 위해 자차를 구입하는 것도 어렵고, 반려동물의 이동에 어려움을 느낀다면 반려동물 픽업 택시 ‘펫브라더스’ 이용을 권해본다.

펫브라더스는 반려동물 1급 관리사 자격보유 기사가 출발지에서 목적지까지 최적화된 지도를 통해 서비스를 실시하는 반려동물 전용 픽업 택시다. 안전을 위해 도심주행중 교통신호와 규정속도를 준수하며, 주 2회 스팀 소독을 통해 철저한 위생관리를 함으로써 차량내 환경은 물론 반려동물의 건강까지 지켜준다.

반려동물을 위한 안전하고 체계적인 서비스는 물론 간식, 배변패드, 물티슈 등을 구비하고 클래식 음악과 반려동물전용 아로마향으로 심신 안정을 유도하기도 한다. 안전을 고려해 마련된 카시트와 실내는 사용 이후 즉시 청결하게 소독한다.

펫브라더스 이용방법은 다양하고 간편하다. 대표전화나 홈페이지, SNS 등으로 예약이 가능하며, 예약하고자 하는 날짜와 시간 등을 적어 신청하면 담당기사의 일정확인을 받을 수 있다.

펫브라더스는 단순히 이동의 개념만이 아닌 ‘픽업’ 서비스가 주가 된다. 반려인이 동행하지 않아도 목적지까지 이동이 가능하며, 병원 진료나 미용을 마친 반려동물을 안심귀가 시켜줌으로써 반려인들의 일손을 덜어주는 역할을 한다.

이용요금은 예약시 결재하며, 1차량 당 최대 3마리의 반려동물이 무료로 탑승할 수 있다. 이용하고자 하는 날에서 1~2일 전에 예약해야 차량 확보에 좋고, 탑승 마리수에 따라 소형차량이나 대형SUV가 배차된다.

펫브라더스 관계자는 “다년간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반려동물의 행복한 움직임을 돕는다”며 “위생적이고 안전한 동생을 위해 철저한 관리를 실천하고 있다”고 말했다.

[사진제공=펫브라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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