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뻔(Fun)하게 놀자!] 할로윈 데이, 어디로 가야 ‘성공적’일까?... “여기가 할로윈 분위기 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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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Fun)하게 놀자!] 할로윈 데이, 어디로 가야 ‘성공적’일까?... “여기가 할로윈 분위기 맛집”
  • 이현이 기자
  • 승인 2019.10.22 16:5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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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캐스트, SISACAST= 이현이 기자)

매년 10월의 마지막 날인 ‘할로윈 데이’를 맞아 다양한 할로윈 축제 소식이 끊이지 않는다. 젊은층 사이에서는 이미 특별한 파티 문화로 자리잡은 할로윈 파티, 취향별로 골라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할로윈 파티를 소개한다.

먼저 에버랜드는 오는 26일부터 다음달 17일까지 다양한 할로윈 체험 코스를 준비했다. 26일에는 호러와 디제잉이 결합된 신개념 클럽 뮤직파티를 진행하며, 할로윈 데이 당일인 31일에는 ‘할로윈의 성지’ 이태원에서 에버랜드 좀비들의 깜짝 어택 이벤트가 특별 진행된다.

할로윈 데이를 상징하는 호박등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은 다음달 3일까지 매일 이어지며, 이벤트 중에는 즉석 인증샷 이벤트를 통해 다음달 17일까지 할로윈 축제를 직접 방문할 수 있는 에버랜드 이용권을 선물로 증정한다.

인터파크는 할로윈 데이를 준비하는 고객들을 겨냥해 ‘할로윈은 장비빨’ 프로모션을 오는 27일까지 진행한다. 코스프레 의상과 소품 등을 보다 편리하고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최대 10% 할인된 가격으로 국내외 인기 캐릭터 코스프레 의상을 구입할 수 있다.

주요 제품으로는 오프로드 슈트 정비복, 교련복 코스프레 긴팔 티셔츠, 할로윈 어깨 망토, 할로윈 가면 등이며, 의상 카테고리와 소품 카테고리를 구분해 구매 편의성을 강화했다.

할로윈 파티 준비가 가장 활발한 곳은 단연 호텔이다. 홀리데이 인 광주호텔은 25일부터 31일까지 할로윈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는 디저트를 선보인다. 거미줄, 마녀 모자, 호박 등 다양한 할로윈 소품으로 데커레이션하고, 잭스켈링턴 마카롱, 드라큘라 쿠키, 단호박 몬스터 케이크 등 할로윈 디저트를 한정 선보일 예정이다.

세인트존스 호텔은 25일과 26일 할로윈 칵테일과 디저트를 선보이고, 할로윈 쿠키 만들기 행사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호텔 라운지 바에서 DJ 공연과 함께 이뤄질 이번 파티에서 할로윈을 가장 잘 표현한 분장을 한 참가자에게는 객실 숙박권 및 다양한 상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워커힐 호텔앤리조트는 할로윈 파티 ‘2019 워커힐 더 페스티벌’을 26일 진행, 국내외 정상급 뮤지션들의 퍼포먼스와 할로윈 테마의 데코를 직접 볼 수 있다. 서울 야경이 눈앞에 펼쳐진 비스타 워커힐 서울의 프리미엄 소셜 라운지 리바에서 래퍼 킬라그램과 슬리피 등 유명 힙합 뮤지션들의 공연과 함께 할로윈 파티를 즐길 수 있다.

1년을 기다린 할로윈 파티, 성공적인 선택으로 후회없는 할로윈 데이를 보내길 바라본다.

[사진=시사캐스트·세인트존스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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