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강한 혼삶 ] 모든 질병의 근원은 염증, 이 음식만 기억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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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한 혼삶 ] 모든 질병의 근원은 염증, 이 음식만 기억하자
  • 이주현 기자
  • 승인 2019.10.31 15:0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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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캐스트, SISACAST= 이주현 기자)

요즘따라 온 몸이 욱신 거리고 어딘가 결린다면 추운 날씨만을 탓할 것이 아니다. 바로 몸 속에 쌓인 염증때문에 우리 몸이 sos 신호를 보내고 있는 것일 수 있다.

체내의 염증은 무절제한 식습관, 불균형한 생활습관 등으로 생기기 시작한다. 일상 생활에 큰 지장이 없고, 병원에 가야하는 질환이 아니니 가볍게 넘길 수 있다. 하지만 염증이란 녀석은 생각처럼 만만한 존재가 아니다. 몸 속에 차곡차곡 쌓여가는 염증을 방치했다간 훗날 큰 병으로 앙갚음 할 수 있다. 특히 만성염증은 뇌졸중, 암, 비만, 심장병 등 각종 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다.

나이가 들어 노화가 진행될 수록 신체의 면역체계가 약화되면서 만성염증이 생길 가능성은 더욱 높아진다. 따라서 과도한 피로나 지나친 음주, 흡연 습관을 의식적으로 줄이는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무엇보다도 염증을 줄여주는 음식을 챙겨먹는 식습관을 들이는게 우리 몸이 가장 환영하는 방법일 것이다. 염증을 줄여주는 음식을 함께 살펴보고, 꾸준히 먹을 수 있도록 노력하자.

 

 

사진 제공 = 픽사베이

(시사캐스트, SISACAST= 이주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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