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볍게 넘겼다가는 큰병으로 돌아온다! 역류성 식도염 파헤치기 1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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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게 넘겼다가는 큰병으로 돌아온다! 역류성 식도염 파헤치기 1편
  • 이주현 기자
  • 승인 2019.11.08 14:2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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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캐스트, SISACAST= 이주현 기자)

< 가볍게 넘겼다가는 큰병으로 돌아온다! 역류성 식도염 파헤치기>  2편으로 이어집니다.

얼마전 초고속 승진으로 눈코뜰새 없이 바쁜 J씨. 특히 이번주에 임원들 앞에서 발표해야 하는 중요한 업무는 J씨의 신경을 더욱 곤두서게 만든다. 

식사도 거의 욱여넣다시피 빠르게 해결하는 J씨에게 이제 소화 불량은 대수도 아니다. 하지만 얼마 전부터는 소화가 안되는 것을 넘어서 가슴 쪽에 쓰라리는 듯한 통증을 느끼기 시작했다. 침을 삼키기도 힘들 정도로 가슴 부분이 뜨겁고 쓰라린 것이다.

병원에 가봐야 하나..하고 고민하는 순간도 잠시,  J씨를 찾는 전화벨이 울리면서 그녀는 또 다시 바쁜 업무 속으로 사라졌다. 

 

불규칙한 생활습관과 과도한 업무에 따라오는 스트레스. 자연 속에 들어가 초인처럼 살아가는 사람이 아닌 이상 현대인이라면 누구나 감당해야 하는 한 부분이다. 하지만 신체가 감당할 수 없을만큼의 바쁜 일상이 계속 된다면 결국 몸은 SOS신호를 보내게 된다. 그 많은 신호들 가운데 하나가 바로 역류성 식도염이다.

두통과 위염은 스트레스와 직접적으로 연결되는 질환이다. 엄청난 압박에 시달리는 현대인들에게 역류성 식도염은 이제 큰 질환으로 다가오지도 않을 수 있다. 하지만 가볍게 넘겼다가는 더욱 큰 병으로 우리 몸에게 앙갚음 할 수 있는게 역류성 식도염이다. 역류성 식도염의 증상과 원인, 피해야 할 음식에 대하여 알아보자.

 

 

사진 제공 = 픽사베이

(시사캐스트, SISACAST= 이주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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