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싱글 레시피 ] 내가 만든거 맞아? 비주얼 갑인 식빵 샌드위치 만들기!
상태바
[ 싱글 레시피 ] 내가 만든거 맞아? 비주얼 갑인 식빵 샌드위치 만들기!
  • 이주현 기자
  • 승인 2019.11.29 15:5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시사캐스트, SISACAST= 이주현 기자)

집에서 가장 쉽게 만들 수 있는 메뉴중 하나가 샌드위치가 아닐까 싶다.  만드는 과정은 난이도 하(下)에 속하면서 그 결과물은 깜짝 놀랄 정도로 근사한 메뉴를 소개한다.

들어가는 재료는 식빵, 계란, 치즈만 있으면 된다. 영화 '브이포벤덴타'에 나온 샌드위치로 이미 알 사람들은 알고 있는 <비주얼 갑 샌드위치>. 지금 당장 영화 속에 나온 그 샌드위치를 함께 만들어보자.

 

<필요한 재료>

식빵, 체다 슬라이스 치즈, 모짜렐라 치즈, 계란, 파슬리가루

1. 식빵 한쪽에 텀블러나 컵을 이용하여 동그란 구멍을 낸다.

2. 버터를 발라 구워준다. (선택)

 

3. 구멍을 내지 않은 다른 식빵에 체다 슬라이스 치즈와 모짜렐라 치즈를 얹어준다.

이때 들어가는 치즈의 종류는 다양하게 사용해도 좋으며, 잼이나 버터, 후추등은 기호껏 추가하여 준다.

 

4. 구멍을 낸 식빵을 뚜껑처럼 덮는다.

5. 동그란 구멍 자리에 계란을 얹는다. 

 

6. 오븐이나 팬에서 계란이 익을때까지 구워주면 완성이다.

 

근사한 샌드위치가 완성되었다. 여건이 된다면 여기에 베이컨, 햄 등을 추가하면 한끼가 되는 든든한 브런치로 업그레이드 된다. 우유와도 잘 어울리고 아메리카노와도 잘 어울리는 세련된 메뉴다. 돌아오는 주말에는 늘어지게 늦잠을 자고 난 뒤에, 이 샌드위치를 만들어서 눈도 입도 즐거운 브런치 타임을 가져보는건 어떨까?

 

사진 제공 = 시사캐스트

(시사캐스트, SISACAST= 이주현 기자)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