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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회가 살아있다] 2022 하우징브랜드페어, 건축에 필요한 모든 것을 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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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회가 살아있다] 2022 하우징브랜드페어, 건축에 필요한 모든 것을 담다
  • 이현주 기자
  • 승인 2022.03.27 22:4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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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캐스트, SISACAST= 이현주 기자)

명품 건축자재 전시회인 '2022 하우징브랜드페어'가 지난 24일부터 27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가운데 참가업체들이 기술력과 경쟁력을 갖춘 친환경 건축자재를 선보이고 있다.

올해 18회째를 맞은 '하우징브랜드페어'는 (사)한국산업용재협회와 리드엑스포의 공동주최로 마련돼 지난해보다 더 큰 규모의 공구전문 전시회인 '툴&세이프티쇼'와 동시 개최됐다. 아울러 한국안전보호구연합회 후원 하에 '건축과 산업에 안전을 더하다'라는 슬로건으로 안전보건전시가 함께 진행되고 있다. 건설안전에 대한 중요성이 크게 부각되는 요즘, 건축전시와 더불어 안전보건 특별전시를 진행한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주최 측은 "건축전시회와 공구, 산업안전 전시회의 동기간 개최를 통해 산업간 시너지 효과가 발휘될 것"이라는 기대감을 전했다.

한편 올해 전시는 ▲국내 건축과 주택의 고품격 실현 ▲건축 및 건설 관련 산업의 기술개발 촉진 ▲차세대 주거문화의 트렌드 선도 ▲공구 및 안전보호구 시장의 활성화 ▲스마트 라이프 확산 및 주거복지 실현 등을 목적으로 개최됐다.  

이번 하우징브랜드페어 및 툴&세이프티쇼에서는 경쟁력 있는 건축자재 및 건축관련 품목(△구조재 △내외장 마감재 △창호재 △조명 △전기설비 △도장 및 방수재 △전원주택 △건축공구 △산업안전용품 △스마트홈 △욕실 및 주방 △패브릭 △DIY △생활가전 등)으로 구성돼 참관객들은 한 곳에서 다양한 제품들을 접할 수 있다.

특히 건축전시회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건설, 건축에 필요한 기초 자재부터 산업현장에서 사용되는 공구, 다양한 소재와 종류의 인테리어 가구까지 건물 하나를 건설하는 데 필요한 모든 것들을 찾아볼 수 있다. 이러한 이유로 건축·건설·디자인업계 종사자는 물론, 해당 분야에 관심이 있는 참관객들의 발길이 이어진다. 또 최근 DIY가구 수요가 높아짐에 따라 가구 제작시 필요한 공구를 알아보기 위해 전시장을 찾는 참관객들의 모습도 볼 수 있다. 

해마다 신기술과 차세대 주거 문화의 트렌드를 선보이며 참관객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낸 '하우징브랜드페어'는 올해도 많은 이들의 관심 속에 진행되고 있다. 전시는 오는 27일까지 개최되며, 행사 마지막날은 오후 5시까지 관람이 가능하다. [시사캐스트]

[사진=시사캐스트/리드엑스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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