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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엔플러스, 관계사 율호 ‘탄자니아 니켈’ 광물 공급망 확대 프로젝트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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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엔플러스, 관계사 율호 ‘탄자니아 니켈’ 광물 공급망 확대 프로젝트 선정
  • 황최현주 기자
  • 승인 2024.04.16 17:3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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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엔플러스 ci.
이엔플러스 ci.

(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2차전지 기업 이엔플러스 관계사 율호는 이날 아프리카 탄자니아에서 진행 중인 니켈 광산 탐사 프로젝트가 한국광해광업공단의 ‘2024년 해외자원개발 지원사업’ 중 기초탐사 조사 지원 대상으로 선정됐다. 이날 4시 기준 이엔플러스 주가는 거래일대비 3.11% 상승한 2965원에 거래 중이다. 

이에 따라 율호는 광산개발 사전작업에 있어 정부로부터 다양한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받게 됐다. 율호는 아프리카 탄자니아를 중심으로 글로벌 광산개발 및 트레이딩 사업을 진행 중이다. 최근 자회사를 통해 현지 파트너사와 합작법인을 설립했으며, 설립과 동시에 대규모 니켈 및 흑연 광산의 탐사권을 확보했다.

율호는 다음달 중 한국광해광업공단과 니켈 광산의 ▲부존가능성 ▲개발타당성 예비분석 ▲탐사 및 개발여건 파악 등 다양한 기초탐사 사전조사 작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율호 관계자는 “이번 선정으로 아프리카 탄자니아 니켈 광산 개발 사업이 정부지원을 통해 더욱 효율적으로 진행되게 됐다”며 “한국광해광업공단과 사전조사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본조사(직접탐사)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설명했다. [시사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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