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8-10 17:49 (월)
폐금니 매입 전문 골드치아 "폐금니도 훌륭한 귀금속"
상태바
폐금니 매입 전문 골드치아 "폐금니도 훌륭한 귀금속"
  • 정세진 기자
  • 승인 2014.06.20 10:1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시사캐스트, SISACAST= 정세진 기자)

충치를 뽑은 뒤 금니를 한 사람들이 많다. 금니는 다른 치료재에 비해 오랜 기간 유지되는 장점이 있지만 자연마모나 충치로 인해 다시 뽑아야 하는 경우가 생긴다.

이때 이물질이 묻지 않은 금니는 환자에게 소유권이 있다. 금값이 폭등하면서 폐금니 시세도 덩달아 올라 폐금니 매입을 전문으로 하는 업체가 생겼을 정도다.

이에 대해 폐금니 매입 업체 골드치아 관계자는 20일 “많은 사람들이 폐금니를 팔 수 있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었지만, 최근에는 폐금니 매입 문의가 늘고 있다”며 “지난해 주춤했던 금값이 올 초부터 다시 상승세로 접어든 것이 가장 큰 원인”이라고 설명했다.

골드치아는 장신구용, 의료용, 산업용에서 발생하는 폐금 등 귀금속이나 희유금속을 수거·매입하는 전문 업체로, 지난 2010년 골드치아 브랜드를 론칭하여 폐금니 매입에 나서고 있다.

현재 전국 2만여 치과의원과 병원에서 발생하는 폐금을 원활하게 수거하기 위해 출장전문가를 전국 체인망에 배치해 신속하고 정확한 폐금니 매입을 실시하고 있다.

골드치아는 홈페이지(www.goldchia.com)를 통해 금 시세 정보, 치과용 폐금 및 주얼리와 같은 고가의 품목까지 매매정보를 세세히 알려주고 있다. 또한 신청 고객에 한해 금 시세정보와 금 시세 등락 원인 등을 분석해 실시간 문자 서비스도 시행 중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