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워홈, IFC몰에 新컨세션 브랜드 ‘컬리너리스퀘어 바이 아워홈’ 오픈
(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아워홈은 지난 8일 여의도 IFC몰 지하 3층에 프리미엄 푸드홀 브랜드 ‘컬리너리스퀘어 바이 아워홈’을 새롭게 론칭했다고 11일 밝혔다.
컬리너리스퀘어 바이 아워홈은 아워홈만의 푸드홀 서비스 노하우에 다양한 식문화 트렌드를 접목한 새로운 개념의 푸드홀 브랜드다. ‘전세계 식문화를 한자리에서 경험하고 일상의 휴식과 여유로움, 설렘이 공존하는 광장과 같은 공간’을 브랜드 콘셉트로 삼았다.
컬리너리는 세계 각국의 대표 음식과 글로벌 축제 속 음식까지 다양한 음식을 주제로 새로운 맛과 멋을 제안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스퀘어'는 여러 사람이 함께 즐기며 재충전할 수 있는 광장의 기능을 지향한다. 편안한 식사와 휴식이 가능한 차별화된 공간 설계를 중심으로, 전세계 다채로운 식문화를 경험하는 데 주안점을 뒀다.
개인별 건강 맞춤 정기구독 서비스 ‘캘리스랩(KALIS lab)’도 입점을 앞두고 있다. 캘리스랩은 건강 진단 데이터와 라이프로그(일상생활 디지털 기록)를 기반으로 한 구독형 개인 맞춤 헬스케어 프로그램이다. 기업의 복지 차원으로 사내식당에서만 접할 수 있었던 구독형 개인 맞춤 식단을 푸드코트에서도 경험 가능하다.
아워홈이 2008년 경기도 분당에서 최초 문을 연 턴키 푸드코트형 프리미엄 컨세션 사업은 업계에서도 독보적인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당시 구지은 부회장의 주도로 사업을 완성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낮은 메뉴 단가와 전문식당 수준의 투자를 필요로 하는 푸드코트의 운영 노하우는 수십년 유관 사업 경험에 따른 아워홈만의 손익관리역량으로 분석된다. [시사캐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