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람상조, 소비자 조사 경쟁사 제치고 1위 선정
(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보람상조는 올해 이뤄진 각종 소비자 조사에서 경쟁사를 재치고 1위를 기록하면서 국가 대표 상조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대표적으로는 지난 2월 진행된 시장조사 전문기관 마크로밀엠브레인의 서베이 결과를 꼽을 수 있다.
마크로밀엠브레인이 지난 2월 3주간 서울, 경기 및 6대 지역의 만 20~69세 성인 남녀 2420명을 대상으로 ‘상조서비스에 대한 인식 및 브랜드 인지도’ 등을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69%가 가장 먼저 떠오르는 상조브랜드로 보람상조를 꼽았다.
눈에 띄는 대목은 보람상조가 69%로 최초 상기도 1위를 차지한 데 비해 2위, 3위를 기록한 경쟁사들은 각각 7%, 1% 수준의 인지도를 보였다는 것이다. 이는 보람상조가 전통적이고 대중적인 상조 브랜드로서 소비자들에게 인식되어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최근 이뤄진 한국소비자포럼의 소비자 조사에서도 보람상조의 브랜드 파워를 엿볼 수 있었다. 한국소비자포럼은 지난 7월 3일부터 16일까지 2주간 온라인 투표 및 일대일 전화설문을 통해 브랜드별 소비자 조사를 진행한 바 있다.
보람상조는 상조업계 상위 5개 업체를 대상으로 한 온라인 소비자 조사에서 35.1%의 득표율을 기록하며 각각 ▲22.8% ▲19.6% ▲12.2% ▲10.3%의 득표율을 기록한 경쟁 브랜드들을 손쉽게 제쳤다. 또한 일대일 전화 설문에서도 과반에 가까운 44.8%를 기록해 업계 1위 자리를 차지했다.
한국소비자포럼의 온라인 조사에는 전체의 약 45%가 2030 젊은 세대라는 점이 눈에 띈다. 상조업계의 주 고객층인 5060세대뿐 아니라 MZ세대도 보람상조의 브랜드 가치를 가장 높게 평가한다는 것을 증명하고 있다.
이외에도 보람상조는 ▲10년 연속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대상’ ▲10년 연속 ‘국가 소비자중심 브랜드대상 ▲5년 연속 ‘소비자 선정 최고의 브랜드대상 ▲5년 연속 ‘소비자추천 1위 브랜드’ 등을 수상하며 시장에서 그 진가를 발휘하고 있다. 이는 소비자가 직접 선정하는 조사를 통해 나온 결과인 만큼 객관성을 입증받은 그 가치는 높다고 할 수 있다.
보람상조는 보람그룹의 상조 전문 브랜드로 누적 가입자 수 1위, 누적 행사건수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업계 최초 가격정찰제 도입, 업계 최초 장의리무진 도입 등의 성과를 통해 업계를 선도하며, 퍼스트 무버로서 역할을 다해왔다.
보람상조는 이 밖에도 ‘전국장례행사 직영센터’ 운영, 장례 의전 도우미·사이버추모관·LED 영정액자 서비스·모바일 부고 알림 서비스 도입 등 편리하게 고객을 응대하는 부가서비스도 업계 최초로 도입했다.
이 같은 혁신적인 노력은 보람상조의 고객중심 나눔경영이라는 철학에 따른 것이다. 기존에는 없었던 서비스가 고객들에게 큰 감동을 안겨줬고, 이를 통해 업계 브랜드 평가 1위라는 결과로 도출된 것이다.
실제로 보람상조를 통해 장례를 치른 고객들의 긍정적인 후기도 온라인 상에서 회자되고 있다. 행사 후기 글을 올린 A 고객은 “친정 아버지 장례식에서 보람상조 직원이 마음을 다해서 고인을 모시고, 유족들까지 세심하게 챙기는 모습에 감동했다”고 말했다.
보람상조는 앞으로도 소비자 선택을 통한 브랜드 인지도 1위 기업의 위상을 이어나갈 것임을 약속했다. [시사캐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