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닉스 스노우파크, 겨울이 기다려지는 ‘23/24 시즌패스’ 선보여
(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휘닉스 스노우파크는 ‘23/24 시즌패스’를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휘닉스 시즌패스는 23/24시즌 스노우파크를 무제한 이용할 수 있는 스키 시즌패스권 이다.
올시즌 휘닉스 스노우파크 시즌패스는 프라임싱글과 프라임패밀리, 프라임플러스 3종이 출시됐다. 프라임싱글은 스노우파크 시즌패스와 블루캐니언을 이용할 수 있는 기본 권종이며 프라임패밀리는 프라임싱글에 자녀 1인에 한해 시즌패스 및 장비렌탈, 블루캐니언 등이 포함돼 자녀 동반 이용가족에 적합한 권종이다.
스키어들이 시즌패스권을 선택할 때 가장 중요한 부분은 역시 시즌 운영기간이다. 운영기간이 길어야 가장 오래 스키를 즐길 수 있기 때문. 휘닉스 스노우파크는 기온이 낮고 지대는 높아 겨울이 추운 평창의 계절적 특성 및 95년 개장 이후 올림픽을 비롯한 수많은 국내외 행사를 성공적으로 치뤄낸 국내 대표 스키장 휘닉스의 운영 노하우 등을 통해 국내에서 시즌을 가장 길게 운영하는 스키장이다. 지난 22/23 시즌도 국내 스키장 중 가장 먼저 시즌을 시작해 가장 마지막인 3월 말까지 운영한 바 있다.
휘닉스호텔은 평창올림픽을 준비하며 객실 수준을 끌어올린 바 있고, 콘도동은 작년까지 전 객실 리뉴얼을 마친 블루동에 이어 지난 7월 그린동 객실 리뉴얼까지 완료해 휘닉스 평창은 국내 최고의 객실을 갖춘 호텔&리조트로 발전했다. F&B도 같은 달 차이니스 레스토랑 청림을 오픈하며 기존 스키하우스라운지 및 단지 내 각 F&B 식음장에서 뷔페, 한식, 중식, 양식 등 다양한 요리를 맛볼 수 있다. [시사캐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