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스경암, 안성호 신임 이시장 1억4000만원 상당 추석 맞이 ‘백미’ 기부
2023-09-19 황최현주 기자
(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에이스침대는 재간법인 에이스경암의 안정호 신임 이사장이 추석을 맞아 경기 성남시 취약계층에 1억4000만원 상당 백미를 기부했다고 19일 밝혔다.
안 이사장의 이번 행보는 선친이신 안유수 전 이사장의 뜻을 잇기 위함이다. 안 에이스경암은 故안유수 이사장이 사회공헌사업을 위해 설립한 것으로, 1999년부터 올해 추석까지 지역사회에 전달한 쌀은 총 14만2460포이다. 금액으로 환산하면 34억원 가량이다.
안성호 이사장은 이날 성남시청에서 진행된 쌀 기탁식에 참석해 관내 독거노인 및 소년·소녀 가장을 위해 백미(10kg) 5900포를 전달했다.
안성호 이사장은 선친의 뒤를 이어 최근 이사장으로 취임했으며, 이번 쌀 기탁을 시작으로 지난 25년간 이어진 아버지의 선행을 지속할 예정이다. [시사캐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