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닉스 평창의 울긋불긋한 가을 정취 느끼는 ‘어텀 피크닉’ 선보여

2023-09-26     황최현주 기자
휘닉스

(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휘닉스 평창은 오색 단풍 곱게 물든 가을 평창여행을 즐길 수 있는 상품 '어텀 피크닉'을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다음달과 11월은 강원도 단풍이 절정을 이뤄 가을여행 최적의 시기로 꼽힌다. 휘닉스 평창은 태기산 자락에 둘러 쌓여 단지 내에서도 붉게 물든 단풍을 감상할 수 있지만 평창을 좀 더 둘러보며 감상할 수 있도록 투숙객 대상 투어버스도 운영한다. 다음달 주말 중심으로 운영되며 오대산국립공원 투어버스와 봉평 허브나라 투어버스가 별도 운영된다. 투숙객이라면 사전 예약을 통해 무료 이용할 수 있다.

휘닉스 평창은 투숙객만을 위한 전용 서비스도 시행한다. 서비스 내용으로는 블루캐니언 워터파크와 블루동 사우나를 오픈 전 1시간동안 투숙객만 전용으로 이용할 수 있으며 그 외 투숙객 라운지 운영, 키즈플레이라운지 무료입장, 모닝요가 등을 진행한다. [시사캐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