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 지소쿠리클럽‧화노 ‘2023 밴드 디스커버리’ 최종 선정
2023-10-10 황최현주 기자
(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KT&G는 상상마당이 역대 최고 지원율로 마감된 음악지원사업 ‘2023 밴드 디스커버리’의 최종 선정팀으로 지소쿠리클럽, 화노를 최종 발표했다고 10일 밝혔다.
올해로 10회를 맞은 밴드 디스커버리는 홍대 신인 인디 뮤지션들의 등용문으로, 그동안 선발된 뮤지션들(버둥, 다브다, 더 폴스, 김새녘 등)의 성장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왔으며, 지난달 8일 KT&G 상상마당 라이브홀에서 Red C, SKIPJACK, 다양성, 지소쿠리클럽, 청요일, 화노 등 TOP6의 경연 무대와 KT&G 상상마당 홍대 음악지원사업 5기 출신 ‘전기뱀장어’의 축하 공연으로 구성된 최종 경연을 진행하여, 우승한 지소쿠리클럽과 화노를 2023 밴드 디스커버리 지원팀으로 최종 선정하였다.
2023 밴드 디스커버리 최종 우승팀은 전문 심사위원들의 심사와 온라인 경연 대중 투표로 선정되었으며, 선정된 2팀은 각 상금 300만원, 싱글 앨범 제작 지원, 기성 뮤지션과의 콜라보 기획 공연 제작 지원, 다양한 KT&G 상상마당 기획 공연 참여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시사캐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