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 상큼하게 씹는 즐거움 ‘마이구미 키위알맹이’ 관심
2023-10-11 황최현주 기자
(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오리온은 키위의 맛과 모양을 젤리로 구현한 신제품 ‘마이구미 키위알맹이’를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키위알맹이는 과일과 흡사한 맛과 모양으로 사랑을 받고 있는 마이구미 알맹이 시리즈 네 번째 제품이다.
오리온은 1992년 첫 젤리 브랜드인 마이구미 출시 이후 30년간 쌓아온 연구 개발 및 생산 노하우를 바탕으로 젤리 시장을 선도하고 있으며, 마이구미 알맹이 시리즈는 출시 2년 만에 누적 판매량 3000만 봉을 넘어서는 등 오리온 젤리 카테고리 고성장의 주역으로 자리 잡았다.
2021년에는 현지명 ‘궈즈궈신(果滋果心)’으로 중국 시장에 진출한 데 이어, ‘붐젤리(BoomJelly)’라는 현지명으로 베트남에도 출시해 유수의 글로벌 제품들과 당당히 경쟁하고 있다. 러시아에서도 젤리 생산라인 구축을 완료하고, 4분기 중에 현지명 ‘젤리보이(JellyBoy)’의 판매를 시작하는 등 지속해서 해외 시장을 넓혀 나갈 방침이다. [시사캐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