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난방가전부터 이불·내복까지 할인 ‘월동준비’ 시작
2023-11-01 황최현주 기자
(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이마트는 초겨울 진입을 앞두고 오는 2일부터 16일까지 난방가전을 비롯해 겨울 침구류, 내복 등 다양한 보온 아이템을 할인 판매한다고 1일 밝혔다.
이마트에 따르면 겨울을 준비하려는 고객들의 난방가전 구매가 최근 늘고 있다. 대표적으로 지난달 18일부터 31일까지 난방가전 전체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3.1% 증가한 가운데, 히터와 전기매트 매출이 특히 크게 늘었다.
이마트는 이번 행사 기간 동안 가전 매장에서 전기요, 가습기, 히터 등 주요 난방가전을 행사카드로 구매시 할인한다.
난방비를 아낄 수 있는 침구류, 내복 등 보온템도 동시에 할인한다. 발열 침구는 충전재로 탄소가 함유된 폴리에스터 솜이 들어가, 일반 침구보다 따뜻함과 포근함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열을 흡수해 증폭시킨 후 다시 방출하는 탄소 결합 소재의 고유한 특성에 의해 자는 내내 체온을 유지할 수 있는 것이다.
히트필 이너웨어/내복은 전품목 대상 2개 이상 구매시 30% 할인한다. 올해는 히트필 여성 이너웨어 5종을 신상품으로 선보인다. 그 중 3종은 봉제선 없는 프리컷 기법을 사용해 편안함을 더했다.
겨울간식을 비롯한 햇 신선식품은 오는 8일까지 신세계포인트 적립시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시사캐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