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표산업, ‘콘크리트 기술경연대회’ 산자부 장관상 수상

2023-12-26     황최현주 기자
사진=삼표그룹

(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삼표산업은 지난 15일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과 한국콘크리트학회 주최로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열린 ‘2023년 콘크리트 기술경연대회 시상식’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콘크리트 기술경연대회는 KCL이 1994년부터 매년 개최하고 있는 국내 최대 콘크리트 품질 및 안전성 관련 행사다. 올해는 품질부문(일반부•학생부), 혁신부문(학생부) 등으로 나뉘어 총 86개 팀이 참가했다.

이번 대회 품질부문에서 삼표산업은 최고상인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의 영예를 안았다. 삼표산업은 ▲콘크리트 품질개선 활동 ▲콘크리트 기술개발 연구 ▲콘크리트 기술 전파 ▲표준화/연구회 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성과를 인정받았다.

이와 함께 같은 부문에서 삼표산업 안양공장은 KCL 금상을, 삼표산업 화성공장과 서부공장은 KCL 은상을 수상했다. 삼표산업은 이번 대회에서 주요 상을 휩쓸며 콘크리트 기술 경쟁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는 평가다.

삼표그룹의 주력 계열사인 삼표산업은 독보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경제적 가치를 높이는 동시에 친환경 기술 개발에 앞장서고 있다. 고객사의 니즈를 반영한 맞춤형 특수 콘크리트 등 품질 향상과 안전성 강화에 집중하고 있다. [시사캐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