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람그룹, 최철홍 회장 “올해는 ‘토탈 라이프케어’ 전문성 확립” 신년사

2024-01-04     황최현주 기자
최철홍

(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보람그룹은 최철홍 회장이 갑진년 신년사를 통해 ‘토탈 라이프케어’ 기업으로서의 전문성을 갖춘 한 해가 될 것을 강조했다고 4일 밝혔다. 

최 회장은 이날 “전체 상조 가입자수와 선수금 규모가 각각 800만, 8조로 성장한 것은 모든 상조인이 맡은 바 역할을 다한 덕분이다”며 “1000만 가입자, 10조 시장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더욱 매진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이를 위한 3대 핵심과제로 ▲고객의 일상을 구현하는 라이프 플랫폼 전문 기업 ▲그룹 차원의 신사업 및 비전사업 역량 강화 ▲사회적 책임 실현을 중점적으로 내세웠다. 그는 시사업인 반려동물, 바이오, 생체보석, 웨딩컨벤션 등 비전사업 역량 강화에도 적극 노력할 것을 당부했다.

최 회장은 끝으로 “기업은 복합적인 경제·사회적 변수로 인해 항상 위기를 맞을 수 있지만, 어떻게 극복하느냐가 관건”이라며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전진하는 과정에서 언제나 시련은 찾아오는 법이지만 한마음을 가지고 힘을 모은다면 위기를 돌파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시사캐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