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건설, 2024년 신입·경력사원 공개채용 

2024-02-02     황최현주 기자
안성

(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계룡건설은 올해 신입 및 경력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채용의 모집분야는 신입과 경력으로 나뉜다. 신입사원 모집부문은 건축, 토목, 설비, 전기, 관리(일반관리) 등이며 지원자격은 ▲관련 전공자 ▲관련 자격증 보유자 우대 ▲오는 4월 입사 가능한 자 등이다.

경력사원 모집부문은 건축, 설비, 전기/통신, 부대토목, C/S, BIM, 토목 등이며 지원자격은 ▲직무별 경력충족자 ▲관련 자격증 보유자 필수 또는 우대 등이다.

입사희망자는 오는 15일 낮 12시까지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전형일정은 지원서 접수, 실무진 면접, 경영진 면접, 최종합격 순으로 진행된다.

코스피 상장기업인 계룡건설산업은 지난해 토목건축공사업 시공능력평가액 2조4033억원으로 도급순위 18위를 기록한 1군(1등급) 중견종합건설업체다. 아파트 브랜드로 엘리프(ELIF)를 보유하고 있다.

계룡건설은 20년간 사용한 아파트 브랜드 '리슈빌(RicheVille)'을 2021년 하반기 '엘리프(ELIF, 일상을 새롭게 하다)'로 리뉴얼했다. [시사캐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