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달 제너 ‘818 데킬라’ 韓 최초 공식 론칭… 팝업 행사 개최
2024-02-23 황최현주 기자
(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세계적인 모델 캔달 제너의 ‘818 데킬라’가 한국 최초로 공식 론칭하며 기념 팝업 행사를 개최했다.
23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서울시 영등포구 더 현대 서울 지하 1층 메인 행사장에서 열리는 이번 팝업에서는 818 데킬라와 공식 레시피로 제조한 칵테일 3종을 소개하고 판매도 병행한다. 818 데킬라를 체험할 수 있는 교육 및 시음도 진행한다. 팝업기간 동안 매일 4회 개최되며 네이버 플레이스를 통해 선착순 예약을 받는다.
818 데킬라는 전세계적으로 새로운 주류 트랜드로 부상하고 있는 데킬라 시장에서 프리미엄 데킬라 시장을 선도하는 브랜드이다. 블랑코, 레포사도, 아네호, 에잇리저브 등 총 4개 제품이 생산된다. 8년 이상 재배된 블루 아가베 100%를 이용해 만든다. 각 브랜드별로 오크통에 짧게는 3주, 길게는 8년가량 숙성 과정을 거친다.
818 데킬라는 세계적인 모델이자 인플루언서 캔달제너가 2021년에 출시했다. 출시 이후 13개의 주류 시음대회에서 총 43개의 수상을 받을 만큼 전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818 데킬라의 한국 독점 판매는 국순당에서 진행한다. [시사캐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