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식품, ‘다문화 가정 아동’ 위한 새 학기 학용품 지원
2024-02-23 황최현주 기자
(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동서식품은 서울 마포구 도화동 동서식품 본사에서 다문화 가정 아동(중도입국청소년)을 위해 학용품, 도서 등을 담은 행복상자를 만드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곧 새로운 학기를 맞이하는 다문화 가정의 아동들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동서식품 임직원들은 학교에서 필요한 각종 학용품과 도서, 가방, 텀블러 등을 담은 행복상자를 만들어 따뜻한 온정을 전했다. 각 아동들이 갖고 싶어 하는 도서를 사전에 파악해 직원들이 손수 만든 이름표와 함께 상자에 담아 의미를 더했다.
동서식품은 정기적으로 실시하는 봉사활동 외에도 임직원들이 손쉽게 기부에 참여할 수 있도록 기부 플랫폼을 운영하고 매칭그랜트로 함께하는 등 임직원들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다양하게 펼치고 있다. [시사캐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