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호나이스, 침실 매트리스 오염 주위 필요
2024-03-08 황최현주 기자
(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봄마다 찾아오는 불청객 황사로 인해 일상의 대부분 시간을 보내는 침실 매트리스는 각종 유해한 미세먼지에 오염되기 쉽다.
일반적으로 미세먼지는 우리 눈에 보이지 않을 정도로 작은 직경 10㎛ 이하로써 이들 먼지는 매우 작아 우리가 숨을 쉴 때 폐포까지 들어와 염증반응을 촉진하거나 조직에 손상을 가져와 다양한 질환을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국제암연구소(IARC)는 미세먼지를 암을 일으키는 것으로 확인된 1군 발암물질로 분류하고 있으며, 올 봄은 평년보다 기온이 올라가 대기 정체가 빈발할 것으로 예상되어 노약자들의 주의가 필요하다.
[시사캐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