꺠끗한나라, ’보솜이 원더바이원더 썸머‘ 기저귀 새출시
2024-04-15 황최현주 기자
(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깨끗한나라는 여름철 더위를 잡아주는 아기 기저귀 '보솜이 원더바이원더 썸머'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지난해 첫선을 보인 보솜이 원더바이원더 썸머는 모달 소재를 사용해 더욱 시원한 여름 기저귀로, 고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어 여름 시즌 조기 품절되는 등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올해는 지난해보다 덥고 무더운 여름이 예측되는 만큼, 시원하고 쾌적한 착용감을 한층 더 강화했다. 보솜이 원더바이원더 썸머 기저귀 두께를 지난해 대비 32% 더 얇게 구성해 아기가 여름철 내내 시원하고 쾌적한 착용감을 느낄 수 있도록 업그레이드했다.
보솜이 원더바이원더 썸머는 여름 이불처럼 시원한 모달 함유 소재 쿨링 안커버가 10초 만에 기저귀 속 온도를 최대 2℃ 낮춰주며, 마이크로 에어홀을 적용해 아기 엉덩이를 시원하게 감싸주고 통기성을 높여 더욱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하며, 이중옆샘방지 안심가드로 샘 걱정 없이 아기를 케어할 수 있다. [시사캐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