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 손흥민 ‘헬리코박터 프로젝트 윌’ 브랜드 모델 발탁
2024-04-17 황최현주 기자
(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hy는 '헬리코박터 프로젝트 윌' 브랜드 모델로 세계적 축구스타 손흥민을 발탁했다고 17일 밝혔다. 손흥민의 영향력을 적극 활용해 시장 확대의 교두보로 삼을 방침이다.
지난 2000년 출시한 윌은 일 판매량 70만 개, 연간 매출액 3300억 원에 이르는 hy 주력 브랜드다. 지난 1월 기준 누적 판매량 50억 개를 돌파했다.
hy는 총 10차례에 걸친 리뉴얼을 통해 윌의 기능성을 강화해 왔다. 핵심 소재인 유산균의 경우 hy 자체 개발 특허 유산균 'HP7'을 적용 중이다. 최근에는 저당 설계로 당을 70% 이상 줄인 '헬리코박터 프로젝트 윌 당밸런스'를 출시했다.
손흥민과 함께한 신규 광고는 다음달 초 선보인다. 광고 콘셉트는 'NO.1의 만남'이다. 2021년 12월 31일 발간 식품산업트렌드픽이 아시아 최초 프리미어리그 득점왕인 손흥민과 함께 세계적인 브랜드로 도약한다는 내용을 역동적으로 표현할 계획이다. [시사캐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