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 강호동 회장 ‘가지 생육 및 출하 동향 점검차 농가’ 방문
2024-04-23 이민선 기자
(시사캐스트, SISACAST=이민선 기자) 농협중앙회는 강호동 회장이 지난 22일 가지 주산지인 여주시 농가를 방문해 ‘가지 생육 및 출하 동향’을 점검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현장점검은 가지 성출하기를 맞아 저온피해 등 이상기후 관련 대응체계 및 생육동향 등을 점검하고 재배 농가의 안정적인 생산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가지는 지난달까지 일조량 감소로 생산량이 크게 감소하였으나, 최근 기상여건 회복으로 출하량이 증가했다. 이에 따라 22일 가지 가격은 평년과 비슷한 수준으로 나타났다.
농협은 농가의 안정적 생산 지원을 위해 지난달부터 영양제 16만 개를 최대 50% 할인 공급하는 등 농산물 생육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시사캐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