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니엘 서울, ‘리트릿 시그니엘 스파’ 아시아 TOP 11 스파 선정

2024-05-07     황최현주 기자
사진=시그니엘서울

(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시그니엘 서울은 ‘리트릿 시그니엘 스파(retreat SIGNIEL Spa)’가 국내 최초로 미쉐린 가이드 매거진 에디터가 추천하는 아시아 TOP 11 스파에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영혼을 가꾸는 웰니스 공간’을 주제로 아시아 지역 총 11개 스파가 추천됐으며, 리트릿 시그니엘 스파는 로즈우드 베이징, 디 어퍼 하우스 홍콩 등 세계 유수의 글로벌 스파와 함께 이름을 올렸다. 2022년 12월 1일 문을 연 지 약 1년 만에 이룬 성과다.

시그니엘 서울 86층에 자리한 리트릿 시그니엘 스파는 웰니스에 대한 시그니엘만의 철학을 집약한 새로운 럭셔리 공간을 추구한다. 

‘저니 투 마인드풀니스(Journey to Mindfulness)’를 콘셉트로, 리셉션 공간, 취향에 맞는 오일을 테스팅할 수 있는 오일 아틀리에, 티 라운지, 별도 샤워실과 화장실이 구비된 7개의 트리트먼트룸 등으로 구성돼 있다. 

이번 아시아 TOP 11 스파 선정을 기념해 고객 감사 프로모션 ‘바이탈라이징 모먼트(Vitalizing Moment)’를 오는 7월 31일까지 진행한다. [시사캐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