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경남은행, 환경과 미래 위한 ‘고그린 플러스(GOGREEN PLUS) 서비스’ 가입
2024-05-08 이민선 기자
(시사캐스트, SISACAST=이민선 기자) BNK경남은행은 ‘고그린 플러스(GOGREEN PLUS) 서비스’에 가입했다고 8일 밝혔다.
고그린 플러스는 국제특송기업 DHL이 지난해 국내에 출시한 서비스로 해외 물류 배송 시 지속가능 항공연료(SAF)를 사용해 발생하는 탄소 배출량을 줄일 수 있다. 회원사가 지속가능항공유 구매를 위한 추가비용을 일부 부담하는 대신 기존 항공유와 비교해 탄소 배출량을 최대 80%까지 감축하는 것이 특징이다.
고그린 플러스 서비스에 가입함에 따라 BNK경남은행은 물류 운송과 유통과정 등에서 간접적으로 발생되는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고 연단위로 감축량을 측정해 공인인증기관이 발행하는 인증서를 취득할 수 있게 됐다.
BNK경남은행은 지난 7일 자원 순환을 위해 e순환거버넌스에 임직원들이 모은 ‘폐전자제품’을 기탁했다. [시사캐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