씰리침대, 한국브랜드소비자평가대상 ‘가구품질부문’ 2년 연속 수상

2024-05-09     황최현주 기자
사진=씰리침대

(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씰리침대는 2024 한국브랜드 소비자평가 대상을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한국브랜드평가위원회가 주최하는 '한국브랜드소비자평가대상'은 소비자 투표를 통해 부문별로 트렌드를 선도하며 소비자의 신뢰도와 만족도가 높은 브랜드를 발굴하고, 분야별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이 브랜드의 공적 심사를 진행하여 최종 선정한다.

씰리침대는 차별화된 포스처피딕 기술로 만들어진 143년 전통의 글로벌 매트리스 브랜드로서 프리미엄을 넘어서는 최상의 숙면 솔루션을 제공한다. 1950년 정형외과 의사와 협업하여 독자적인 스프링 시스템 ‘포스처피딕(Posturepedic)’을 개발했고, 현재까지 글로벌 매트리스 시장의 혁신을 리딩해오고 있다.

씰리침대의 핵심이자 본질인 씰리 포스처피딕 기술은 전문의들의 의학적 지식과 씰리의 수면 연구 노하우가 결합돼 허리 통증을 최소화하고 탄탄한 지지력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세계 최초의 정형외과 자문 위원회 OAB(Orthopedic Advisory Board)를 구성하고 ‘씰리맨’, ‘데이터맨’을 거쳐 현재 ‘샘(SAM)’으로 이어지는 척추 정렬 인체 모형을 개발해 우리 몸에 가장 적합한 매트리스를 위해 7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올바른 수면 자세에 대한 연구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지난 2008년부터 국내에서 매트리스 사업을 시작한 씰리코리아는 2016년 여주에 대지 5만5000㎡ 규모의 공장을 설립해 프리미엄 라인 매트리스 엑스퀴짓을 비롯한 제품들을 직접 생산하고 있다. 

모든 제품을 글로벌 최대 규모의 호주 R&D 센터 스탠다드에 맞춰 제작한다. 씰리침대의 대표 프리미엄 라인으로는 엑스퀴짓, 헤인즈, 크라운쥬얼 등이 있으며, 지난 2월에는 엑스퀴짓의 세 번째 제품인 엑스퀴짓H를 선보인 바 있다. [시사캐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