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서울본부 ‘사랑의 기부금’ 전달 

2024-05-10     이민선 기자

(시사캐스트, SISACAST=이민선 기자) NH농협은행 서울본부는 서울시 강동구 명일동에 위치한 대한노인회 강동구지회에서, 이종태 서울시의원(교육위원회)과 함께 사랑의 기부금 전달식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지원된 기부금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소외계층 어르신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를 비롯해  NH농협은행 서울본부는 지난해 12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서울지회’에 기탁한 기부금(3억3300만원) 중 1억9000만원에 달하는 사회공헌 기금을 NH농협은행 서울시내 영업점을 통해 서울 각 지역 95여 곳의 취약계층 단체에 전달했다. [시사캐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