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아울렛, 지역 축제 연계 상인들과 상생 강화 ‘롯컬마켓 시즌2’ 진행 

2024-05-20     황최현주 기자

(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롯데아울렛은 다음달 30일까지 100여 농가의 판로 개척과 지역 축제 활성화를 위한 ‘롯컬마켓’ 행사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롯컬마켓은 롯데아울렛이 지역과의 상생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한 행사다. 올해 설 명절 기간에 처음 선보였으며, 지역 특산물을 설 명절 세트로 판매해 지자체, 지역 농가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대표적으로 부여점의 경우 ‘지역 농업 및 농촌 융복합산업발전’ 명목으로 국회의원 및 충청남도 의회 의장 표창을 수여 받는 등 지역 농가 판로 개척에 대한 공로를 인정 받았다.

롯데아울렛은 이러한 큰 성원에 힘입어 지역 특산물 판로 개척은 물론 지역 축제와 연계해 지역 상생을 강화하는 두 번째 롯컬마켓을 선보인다.

먼저 산지의 신선함을 바로 만나 볼 수 있는 지역 특산물 판매를 롯데프리미엄아울렛 4개 점포인 파주, 이천, 군산, 부여에서 진행해 지역 농가 판로 개척을 이어간다. 대표적으로 오는 31일까지 롯데프리미엄아울렛 이천점에서는 ‘가정의 달 홍삼 외 선물세트전’을 진행한다. 

이번 롯컬마켓은 지역 축제와 연계 진행해 지역 친화에도 주력한다. 행사에 참여하는 점포는 롯데프리미엄아울렛 3개 점포 김해점, 부여점, 진주점이다. 이들 지역의 축제를 롯데아울렛에서 진행할 수 있도록 장소를 제공한다. 

대표적으로 롯데프리미엄아울렛 김해점에서는 ‘제1회 김해한우축제(5/23~5/26)’를 김해점 내 1000평규모의 공간에서 진행한다. ‘한우 미각’, ‘내돈내牛 깜짝 경매’, ‘노래자랑’ 등 다양한 행사로 김해점 일대가 김해 시민을 위한 축제의 장으로 탈바꿈한다. 진주점은 ‘진주 공예 축제(5/17~5/26)’를 위해 약 400평 규모의 공간을 마련해 진주시 관공서와 협업한 공예품 전시와 공예 체험을 진행한다. [시사캐스트]